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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인가구단지 감탄한 가구 특별할인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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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낙관적인상어85
    댓글 0건 조회 2회 작성일 26-01-17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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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롬하츠 홀스슈 비니 블랙 크롬하츠 매장에서 내돈내산한 후기 &amp상세 리뷰!!! (Ft. 크롬하츠 비니 매장가격)​​아직 겨울이라서 그런지 나도 블로그 포스팅 자체를 겨울 상품 위주로 하는것 같다.​​이번에 포스팅할 제품도 겨울에 보통 쓰는 비니인데, 크롬하츠에서 나온 비니이다.​​정확한 이름은 크롬하츠 홀스슈 비니 블랙이라 불리는 놈인데 크롬하츠에서 빅 대디 캐시미어 비니 다음(?)으로 인기가 많은 비니라 하니 구매를 하게 되었다.​​​​​먼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브랜드인 샤넬과 크롬하츠 쇼핑백​​사실 비니 스타일은 크롬하츠 보다는 나는 샤넬 비니를 선호한다.​​그 이유는 일단 내가 구매한 홀스슈 비니의 경우 크기가 완전 소두한테 잘 맞을만한 크기 때문 ㅠㅠ​​​​​​샤넬 비니와 크롬하츠 비니.​​샤넬은 캐시미어이고 크롬하츠 비니는 울 100% 비니.​​그리고 사진으로 보더라도 두께 차이도 확연하게 난다.​​​​그럼 크롬하츠 홀스슈 비니 블랙 상세 리뷰 시작​​크롬하츠 포장의 특징..모자건 비니건 의류건 무조건 저 흰색 매장'>매장'>매장'>매장'>매장'>매장 속지에 돌돌 말아서 크롬하츠 스티커 하나 붙이는 포장을 한다.​​정말로 샤넬도 요즘 저렇게 포장해주는데...​​다 인건비를 줄이는건지 포장 자체는 성의가 참 없음.​​​​​​크롬하츠 홀스슈 비니 인보이스​​가격을 그냥 공개할까 하다가 괜히 크롬하츠다 보니 문제가 될수도 있을거 같아서 인보이스만 보여드림.​​크롬하츠 매장'>매장'>매장'>매장'>매장'>매장 백화점 가격이 궁금하신분들은 비댓 달아주시면 가르쳐 드리겠음.​​​​​​​​크롬하츠 홀스슈 비니의 전체적인 디자인은 이름에서도 알수 있듯이 중간에 크롬하츠의 상징인 말발굽, 즉 홀스슈 로고가 자수 처리되어있다.​​​자수 퀄리티 자체는 생각보다 괜찮다. (개인적으로 크롬하츠 퀄리티는 돈값못한다고 생각하기에 ㅠㅠ)​​​​​​​우리나라 크롬하츠는 신세계인터내셔날에서 공식 수입을 하기에 크롬하츠 청담에서든 백화점에서 구매하든 신세계인터내셔날 매장'>매장'>매장'>매장'>매장'>매장 택이 다 붙어 있다.​​사실 이 택까지 카피하는곳은 난 보지 못해서 이 택이 있다면 그래도 가품이 아닌 크롬하츠 정품에 가깝다고 생각해도 될듯함.​​​​​​크롬하츠 비니 내부 케어라벨을 보면​​일단 소재가 100% 울이다.​​울소재다 보니 캐시미어보다는 덜 부드럽지만 그래도 착용감이 막 나쁘지는 않음.​​다만 이 비니 디자인 자체가 워낙 작게 나와서 소두라던지 여성에게 잘 맞는 느낌​​그래서 쓸거면 최소한 조금은 늘리고 (울소재다 보니 조금 땡기면 금방 늘어남) 쓰는것을 매장에서부터 추천을 함.​​​​크롬하츠다 보니 원산지는 역시 미국.​​지금 미국 달러랑 원화 환율이 너무 안좋아 크롬하츠 가격이 또 인상될까봐 겁나다.​​그래도 비니 자체는 저렴할때 잘 구매한듯한 느낌​​​​​이노무 홀스슈 로고가 머길래...이렇게 크롬하츠는 사기가 어려운것인가.​​​두께도 두꺼워... 흠 머리가 더 커보이는 효과도 있음.​​샤넬 비니처럼 조금 얄쌈하게 나왔으면 좋았을건데...​​그래도 크롬하츠니 울면서 써야지 어쩌겠음.​​결론은 일단 내가 매장'>매장'>매장'>매장'>매장'>매장 막 좋아하는 형태의 비니 쉐입은 아니다.​​​​​​​이렇게 간단하게나마 크롬하츠 홀스슈 비니에 대한 후기 및 리뷰를 포스팅 해보았다.​​위에 사진에서만 보더라도 여자 브랜드인 샤넬 비니보다 크롬하츠 비니 사이즈가 더 작은것을 알수 있다.​​정말로 쓸려면 큰 마음을 먹고 (고혈압 올수도 있음) 쓰거나 조금 늘려서 쓰는걸 개인적으로 추천하고​​또한 매장에서 구하기가 너무 어려운 비니라 약간은 프리미엄을 주고 구매하는것도 정신건강에 좋지 않을까 생각한다.​​​​이상 오늘도 내돈내산해서 구매한 크롬하츠 홀스슈 비니 후기 및 리뷰 끝.​​​​​​​​​안녕하세요.​항상 블로그에 일기 형식으로 적다가 갑자기 경어체로 적자니 조금 어색하네요^^​​사실 별 생각없이 동생의 추천으로 블로그를 시작하였는데 어느덧 나름 영향력이 있는 블로그가 되었나 봅니다.​​블로그를 하면서 단하나의 광고도 없이 모두 내돈내산해서 리뷰 및 후기를 적다 보니 네이버에서 인플루언서도 주었습니다.​​하지만 회사원 입장에서 겸업이 되지 않다 보니 여전히 내돈내산 리뷰를 계속 매장'>매장'>매장'>매장'>매장'>매장 할 예정입니다.​​아마 저보다 훨씬 뛰어난 패션 블로거님들이 많겠지만 저 같은 경우는 글 하나를 포스팅하려고 해도 나름 성심성의껏 포스팅을 계속 진행하여왔습니다. 따라서 많은 분들과 요즘 소통도하고 어느덧 로열티가 조금 있는?​​블로그가 된듯 하네요. ​​But. 인플루언서가 되고 난 후 팬들이 없어 아직 너무 부끄부끄합니다.​​따라서 처음으로 구걸합니다. (적어도 안부끄러울 정도까지 ㅋㅋ)​​제발 인플루언서 되었는데 좀 팬좀 눌러주세요. (아래 네임카드 클릭)​돈드는것도 아닌데..​관심분야의 전문 창작자를 만나는 곳​​​​그리고 저 인스타 아이디 해킹 당해서 삭제 됐어요..​​괜찮으신분들은 팔로우도 굽신굽신​​팔로워 68명, 팔로잉 56명, 게시물 5개 - daddy_fappy(@daddy.fappy)님의 Instagram 사진 및 동영상 보기​​​아무쪼록 모두 좋은 하루 되시고 매일 반말 찍찍하지만 글도 재미있게 읽어주시고요.​​​그럼 좋은 하루 되시면서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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