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다온주간보호센터
로그인 회원가입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커뮤니티

    자유게시판

    [경기 분당] 정자 데일리 맞춤정장 '마태아' - 맞춤셔츠 제작 후기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황량한멜론58
    댓글 0건 조회 1회 작성일 26-02-01 07:28

    본문

    서귀포 게스트하우스게하 파티로 유명한성산 바랑쉬 게스트하우스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환해장성로 496제주도에 이왕 왔으니 여러 사람들이랑도 어울리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싶어서, 서귀포에서 게하 파티로 유명한 바랑쉬 게스트하우스에서 1박을 하기로 했다.​잘 몰랐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이 지역에서 게스트하우스 파티로 꽤 유명한 곳이라고 했다. 성산 바랑쉬 게스트하우스성산일출봉 8분 소요섭지코지 5분 소요주차장 매우 넓음!​무료 픽업 서비스 제공* 뚜벅이들은 16:00~17:30 픽업** 미리 사장님께 사전 연락!! **​픽업 위치성산 환승정류장(고성리) or 신산 환승정류장 or게스트하우스 인근 정류장​낮에는 섭지코지에서 시간을 보내고, 늦은 오후에 체크인을 하러 왔다. 여기를 선택한 이유는 두 가지였다. 첫 번째는 바다가 보이는 뷰, 두 번째는 저녁 게하 파티가 즐거운 곳.​역시나 둘 다 모두 만족스러웠음!!! 주차장도 넓어서 주차도 쾌적하게 할 수 있었다.오션뷰 트윈룸​친구랑 편하게 쉬고 싶어서, 정자셔츠룸'>정자셔츠룸 도미토리가 아닌 오션뷰 트윈룸으로 예약했다. 한 명씩 침대 편안하게 쓰고 넘 좋았음.​​​​화장실도 기대 이상으로 깨끗하고 샴푸, 린스, 바디워시, 치약 등 있을 거 다 있음. 아주 편안하게 휴식이 가능했다.​​​​그리고 창밖으로 보이는 뷰가 넘 좋다. 바다가 보이는 게하라니 최고다.​생각 외로 파티를 너무 즐겁게 즐기는 바람에(ㅋㅋㅋㅋㅋ) 방에 오래 머물진 않았는데, 체크인하면서 바라보는 바깥 풍경에 기분이 몹시나 좋아지는 중​​​​파티를 굳이 즐기러 오지 않아도, 깔끔한 룸 컨디션에 풍경까지 한몫하니까 충분히 머물기 좋은 곳이다.​​​​그리고 침대마다 전기장판이 있어서 감동 중 ㅋㅋㅋㅋㅋ​5~6월 시즌이라 저녁에는 좀 쌀쌀해서 추위를 많이 타는 친구가 걱정이 되었는데, 전기장판이 있어서 밤에 아주 따뜻하게 꿀잠 가능했다.​​​​2층에 제주도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큰 지도가 있다. 바랑쉬 게하는 동쪽 해안가에 위치하고 있어서, 성산에 방문한 분들이 머물기 딱 좋은 곳!즐거운 게하 파티가 있는1층 파티 장소​저녁 정자셔츠룸'>정자셔츠룸 파티는 7시 30분부터 시작이라서 아직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미리 파티장 구경하러 내려와 봄. 입구가 일반 펍처럼 되어 있어서 신기했음.​​​​스태프분들이미리 테이블을 세팅하고 계셨다. 극내향인인 나랑 내 친구가 여기서 잘 놀 수 있을까 안전부절 걱정했지만 막상 파티 참석해 보니 재미있었음 ㅋㅋㅋㅋ​친구랑 나랑 우린 1차에 그냥 배만 채우고 숙소 와서 쉬장~ 이랬는데 심지어 3차까지 가서 새벽 3시까지 놀았다 ㅋㅋㅋ 대환장.​​​과자랑 라면이랑은 따로 판매도 하고 있어서, 아침에 해장으로 사 먹어도 될 듯.​​​​안쪽에도 제법 큰 공간이 있었다. 사람이 많이 올 땐 수십 명이 오기 때문에 파티 공간이 꽉꽉 찬다고 한다. 우리가 간 날에도 꽤 많은 분들이 참석해서 완전 북적북적했음.​​​​파티 연회장(?) 내부에 이런저런 재미난 소품들이 많았다. 사장님이 아기자기하게 잘 꾸며 놓으심.​추레한 복장으로 얼른 갈아입고 뽈뽈거리며 돌아다녔는데, 파티에도 편한 티셔츠와 츄리닝을 입고 참석함 ㅋㅋㅋㅋ 뭐 숙박객은 정자셔츠룸'>정자셔츠룸 다 그런 거 아니겠냐묘.저녁 파티 시작!!​저녁 식사 겸 먹을 1차에 깔린 안주들.​든든하게 먹을 수 있는 흑돼지 오븐 바비큐가 있어서 좋았다. 맛난 딱새우회도 있음. 오뎅탕이랑 그 외 안주들이 소소하게 있어서 술 먹으면서 같이 먹기 좋았다. 기본으로 4인 테이블에 술은 3병씩 깔리는데, 더 먹고 싶으면 주문해야 한다. 그런데 게임하면서 술 획득도 가능해서 열심히 파티 참석하면 공짜술도 먹을 수 있음 ㅋㅋㅋ​​​​첨에 쭈뼛쭈뼛하게 앉아있다가, 다들 술 좀 들어가니까 즐겁게 놀기 시작 ㅋㅋㅋ 파티에 외국인도 계셨고, 나이대도 어리신 분들부터 지긋하게 드신 분들까지, 다양한 분들이 함께 하셔서 더 재미있었던 것 같다.​친구랑 나는 둘이서 같이 왔지만, 혼자 오신 분들이 더 많았다!! 혼자 오는 거에 대한 부담도 안 가져도 될 것 같다. ​​​​그리고 여기 사장님이 되게 재미있으신데, 술이 어느 정도 들어가고 분위기가 달아오르면, 앞에서 퀴즈 맞히기 게임 같은 걸 해서 술 상품도 주신다. 다들 시니컬하게 앉아있다가 정자셔츠룸'>정자셔츠룸 상품이 걸리니까 최선을 다해서 참여함 ㅋㅋㅋㅋ 너무 웃겼음 ㅋㅋㅋㅋㅋㅋㅋ​​​​이날 사장님 감기 때문에 몸이 안 좋으신데도 열심히 진행해 주심 ㅠㅠ 부담스럽지도 않고 재미있게 잘 진행해 주셨다. ​​​​점점 쌓여가는 술병들... ​그리고 몰랐는데 사람들이랑 얘기해 보니, 여기가 근방에서 서귀포 게스트하우스 게하 파티로 유명한 곳이라고 했다. 그래서 외부에서 숙박하시는 분들이 파티만 참석하기 위해 오신 분도 계셨다. 싱기!​​​​술 좀 깨려고 나옴. 휴 이렇게까지 놀 줄은 몰랐는데요.. 그리고 방이 위층에 있으니까 술 먹다 화장실 가고 싶을 때 편했다 ㅋㅋㅋㅋㅋ​​​​정말 1차만 하고 쉬려고 했는데 어느새 2차까지 참석하고 있는 우리... 마시멜로를 구워 먹는 중이다....​2차 안주는 마른안주 위주라 약간 부실한 느낌이 있었지만, 다들 배불러서 안주 많이 먹지도 못했음. 대신 2차는 술이 무제한이었다!!! ​2차 파티를 한창 하는 중, 다른 데서 오셔서 참석하신 분들도 계셨다. 갑자기 파티 인원이 더 정자셔츠룸'>정자셔츠룸 늘어남. 신기한 제주도 게스트하우스 문화..​​​​하염없이 늘어나는 소주병... ​​​​열심히 마시고 놀아서 사진도 거의 찍은 게 없다. 남은 사진은 이런 사진들뿐...ㅋㅋㅋㅋ​2차는 12시에 끝나는데, 아쉬운 분들은 3차를 갈 수 있다고 한다. 대신 내부에서 마시는 것은 안되고, (위층에 숙박하시는 분들도 조용히 주무셔야 하니;) 저어기 외부에 정자가 있어서 거기서 술과 과자류를 구입해서 가면 된다고 하셨다. 스태프분들이 케어해 주시기 때문에 무리 없이 안전하게 근처에서 놀 수 있음!​우리도 어쩌다가 3차까지 갔다. 그렇게 새벽까지 놀게 될 줄은 몰랐다. ㅋㅋㅋㅋ​​​​폭풍 같은 파티를 끝내고 다음날 아침 체크아웃 시간 11시에 맞춰서 겨우 내려온 우리들 ㅋㅋㅋㅋ ​평화로운 바랑쉬의 아침이었다. 요기서 물한잔 얻어먹고 다음 여행지로 떠나봅니다. 게하 파티에 참석해 보고 싶으신 분들은 서귀포 게스트하우스 바랑쉬 강추!!!!​​​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환해장성로 496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