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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격의거인] SMILE BASE/가라오케 리바이 아크릴, 유니클로 티셔츠, 러버스트랩 가챠 & [유유백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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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눈부신찐빵51
    댓글 0건 조회 1회 작성일 26-02-03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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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13 월요일​신나게 페스를 달린 사람의 흔적..솔직히 토요일에 너무 오래해서 일요일에는 조금 자제했음 ^^...저번 페스보다 훨씬 열심히 한듯! 만족​​20230214 화요일​고민하고 있던 고베 잉크들을 잔뜩 주문함!(이번주에 일본 가는 사람임)가서도 잉크를 꽤 살 것 같은데.. 이렇게 잉크를 잔뜩 사도 되는 것일까요?​​20230215 수요일​몇 년만에 단발 했음탈색도 다시 했는데 굳이 염색 안하고 이 상태도 맘에들어서 퇴사하기 전까지는 이러고 다닐 예정미용실에서 머리 봤을때는 별로여서 괜히 잘랐나 싶었는데 집에 와서 보니까 괜찮더라! ​​목요일 밤에 일본에 가기 때문에 미리 visit japan을 등록했다접종증명서가 필요한데 이건 핸드폰으로도 바로 모란가라오캐'>모란가라오캐 발급이 가능함! 그리고 무조건 영문으로만 가능!굳이 미리 안해도 괜찮지만 미리 해두면 편하니까...​​20230216 목요일​일본 가는 날!!!!!!!퇴근이 조금 늦어져서 부랴부랴 준비해서 출발했음 ㅠㅠ진짜.. 글을 쓰는 지금은 이미 퇴사를 했지만 이 날 진짜.. 너무 화났음 ㅋㅋㅋ ㅠㅠㅠ 다신 보지 맙시다...............​​공항에서 밤새야해서 스위치 들고 왔는데 이어폰을 잘못 들고옴...근데 에어팟이랑 연결이 되어서 저 이어폰은 그냥 짐 덩어리가 되어버렸다 ^^..​​일본에 관한 글은 아마 따로 쓸 것 같아서 가볍게 쓰고 넘어갑니다~~~매일 들고 오는 아오이 쇼타 인형 두고와서 트노랑 찍었음 ㅋㅋㅋㅋㅠ​​입국 신고 : 콘비니 타마고 샌드 먹기​이런저런 모란가라오캐'>모란가라오캐 이유로 입국 심사 할때 두려웠는데 무사히 입국 했습니다 하하!이제 아무 걱정없이 일본 다닐 수 있다​20230217 금요일​모모랑 만나서 이케부쿠로 애니메이트 먼저 다녀왔다아직 그랜드 오픈은 안했는데 엄청 좋아졌더라...그리고 1층에는 니지산지 5주년 스토어가 열리고 있었다.... (쿠로노와 찍어봤습니다...)​​애니메이트 구경하고 (부탁받은 굿즈들은 전부 품절이었다고 한다) 모모랑 카와고에 다녀옴! 모모가 길 잘못 들어서 한참 걸었는데 오히려 구경도 하고 좋았음다니는 내내 わぁ日本みたい日本じゃん!이러면서 다님 ㅋㅋㅋㅋㅋ모모가 일본 맞다고 계속 그럼 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좋아하던 suu가 사라지고 날 더 괴물로 만들어주는 프리쿠라 기계만 남아있었다..... 모란가라오캐'>모란가라오캐 .....아니 이제껏은 어찌저찌 봐줬는데 이건 좀 너무하잖아요...............................​​20230218 토요일​라이브 당일라이브 보기 전에 모란님이랑 하라주쿠에서 밥 먹기로 해서 은향님과 함께 출발첫.. 스프카레 도전기..! 저 메뉴가 하라주쿠 한정인데 진짜 맛있었음 ㅠㅠ지금 사진보니까 또 먹고 싶어졌음...​​원아이 이후로 라이브 처음인데 너무 즐거웠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귀국 후 팬클럽 갱신 안해서 끊겼는데 이 날 다시 가입하고 옴.....아니 한동안 안 불렀던 노래를 너무 많이 불러줬다구요.... 그런데 내가 어떻게 가입을 안해.....​​네 오늘의 이야기는 제목 그대로입니다. 제 블로그를 오래 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저는... 모란가라오캐'>모란가라오캐 과거부터 아주 ...​아무튼 이번 라이브는 정말 다사다난 했는데 (ㅋㅋㅋㅋㅋㅋ)위에 자세한 썰이 있습니다... 봐주시길​​​오랜만에 한국원정대랑 만나서 토리키 다녀왔다사실 라이브 후 뒷풀이 때문에 오타쿠질 하지........이렇게 모이는게 대체 얼마만인지 모르겠음 ㅠㅠ 뒷풀이도 너무 재밌었음..​​그리고 갈 사람들은 보내드리고 모란님이랑 은향님이랑 옆에 있는 가라테츠 옴역시 라이브 후에는 가라오케를 땡겨줘야만 ㅠㅠㅠㅠㅠ따악 한시간만 했는데 너무 아쉬웠음.... 하.....​​20230219 일요일​모란님이랑 만나기 전에 트노 스토어랑 킹덤노트 다녀옴비밀의 도시 세번째 녀석 실물을 처음 봤는데 너무 예뻤다 ㅠㅠㅠㅠㅠㅠ한국보다 훨씬 비싸서 빨리 한국에 나와주기만을 기도했음. 모란가라오캐'>모란가라오캐 ..​​점심으로는 신주쿠 스시로!모란님이 한국어로 바꿔줬다 (굳이...?)연어만 잔뜩 먹었습니다.​​카페는 긴자에서.. 바나나 치즈케이크가 진짜 맛있었습니다... 또 먹고 싶다....슬슬 헤어질 시간이 다가오자 계속 집에 가기 싫다고 함 ㅠㅠ같이 일본 살 때에는 내일 또 만나면 되니까 헤어지는게 그렇게 아쉽진 않았는데 이젠 내가 한국에 있으니까 넘 슬펐음...​​모란님이 계속 다시 일본 오라고 하지만안가요.평생 살러 갈 일은 없을듯...7월에 이벤트때 길게 갈게............​​귀국하자마자 바로 출근해야하지만.. 진짜 너무 즐거웠던 라이브였음내가 오타쿠를 하면서 좋아했던 모든 것을 느끼고 올 수 있던 그런 여행이지 않았을까?​오늘의 교훈탈덕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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