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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윤서씨에요 :)오늘은 벌써 홋카이도 삿포로 마지막 이야기입니다.사실 하루가 더 남긴 했으나.. 마지막 날은 거의귀국하느라 정신이 없었어서 ㅎㅎ합쳐서 끄적끄적 해보려고 해요!오늘은 삿포로 여행 5-6일차 이야기입니다.2024.08.25. - 2024.08.30.Yunseo In Sapporo2024.08.29-30. 생일과 귀국여행 게시글로 기록용인만큼편하게 글을 쓰도록 하겠습니당DAY4 전날 삿포로에서 자전거 탄 이야기가 궁금하다면?!여러분 안녕하세요! 윤서씨에요 :) 오늘은 삿포로 여행 4일차 이야기입니다. 2024.08.25. - 2024.08.30. Y...4 Chome-2-6 Kita 6 Jonishi, Kita Ward, Sapporo, Hokkaido 060-0806 일본만족스러웠던 호텔과 맑은 날씨여행의 끝이 다가온다.. 사실 항상 마지막 날은 없는 거나마찬가지이니까 떠나기 전날 아침이 항상 뭔가 섭섭~하다처음으로 해외에서 보내는 생일! 이지만..햇수가 지날수록 점점 생일에 대한 특별한 게 사라진다그래도 어제 오군이 내일은 혼자 라멘을 꼭 먹어야겠다면서아침부터 일찍 나간다고 했는데.. 그건 다 뻥이었다사실 케이크 사 올 건 당연히 예상을 했다.난 속아주는 스타일은 아니라서케이크 기대할게 ^-^~ 하고 보내줬다감. 동.당연히 케이크만 사 올 거라고 생각했는데,,손에 들고 온 꽃을 보고 깜짝 놀랐다쫌 감동 먹었다 용인가라오케'>용인가라오케'>용인가라오케 ㅠㅠ 이건 정말 예상 못함SNS용 사진집에 가져오지 못하는 게 너무 아쉽지만 특별한 날이니까!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게 참 신기하다나도 여자랍니다~냅다 퍼먹는 현실그러고 점심 먹기 전에 케이크를 마구 푸.파했다.어제 들어오기 전에 편의점에서 사 온홋카이도산 우유랑 같이 먹으니 끝내주더라..산리오샵근처 지하 쪽에 있는 산리오샵에 왔는데헬로키티 뭐.... 등등 좋아하는 사람들은 환장할 것 같았다.엄청 넓고 굿즈 같은 게 참 많더라여기 이외에도 지하통로로 다니면서빔즈도 보고.. 이것저것 쇼핑할 걸 했다.일본 〒060-0005 Hokkaido, Sapporo, Chuo Ward, Kita 5 Jonishi, 3・4丁目 アピアマーケットウォーク地下 1階그러다가 생과일주스 파는 곳을 발견했다.유바리 멜론 주스도 팔고 있었는데한 잔에 무려 840엔이나 했다..솔직히 한국이었으면 거들떠도 안 보는데거의 마지막 날이기도 하고 새로운 시도가 재미있을 것 같아서주문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작아서 당황했다.실제 사이즈그리고 내가 상상한 그 상큼달콤 시럽 느낌이 아니라찐으로 과일만 간 맛.... 건강한 맛이었다.다행스럽게도 오분만 군의 입에는 잘 맞아서 그가 처리해 줬다기억이 가물가물.. 어떤 백화점에서 B-SIDE LABEL 팝업을하고 있었는데 역시나 사람이 엄청 많았다.이 B-SIDE LABEL에서는 사지 않고 못 베길정말 너무나도 귀여운 스티커들을 파는데,내 용인가라오케'>용인가라오케'>용인가라오케 아이패드에 펭도리가 없었다면 여기서 엄청 사 왔을 것 같다스티커이면서 가격이 좀 비싼 편이다. 하나에 3-500엔?대신 퀄리티는 좋은 거 같다.나를 미치게 하는 ...정말. 홋카이도의 대표 .. 홋카이도의 얼굴.. 마스코트..이 사랑스러운 흰머리 오목눈이를 이렇게 상품화하다니..진심 너무 귀여워서 눈 돌아가는 줄 알았다. (ㅠㅠ)그릇을 못 산 건 아쉽지만 오목눈이 친구들을 많이 입양해왔다.3 Chome-20番地 Minami 2 Jonishi, Chuo Ward, Sapporo, Hokkaido 060-0062 일본?어쩐지 거의 매일 같이 방문하게 되는 Moyuk의 2층에항상 눈에 밟히는 원피스가 있었는데..그냥 사야겠다는 마음으로 한번 피팅을 해봤다.근데 이게 웬걸... 생각보다 너무 안 어울림...그리고 진짜 너무 일본스러움..분명 걸려있는 걸 봤을 땐 적당히 일본틱한 이쁜 원피스였는데막상 입어보니까 살짝 코스프레 하는 사람 같았다.입어보지 않고 그냥 샀으면 대참사가 날 뻔했다.일본에서 이쁜 옷을 사겠다는 마음은 고이 넣어두기로 했다..스스키노 노면전차원래 오늘 생각했던 일정은 홋카이도에 있는모이와야마 전망대에 가보는 것이었는데,시간이 좀 늦었기도 하고 내일 당장 귀국이라서아쉽지만 다음을 기약하게 되었다..모이와야마 전망대가 그렇게 멋지다는데..홋카이도 3대 야경 중 한 곳이라고 한다.지난번에 이어 이번에도 못 갔지만나중을 기약할 수 있어 용인가라오케'>용인가라오케'>용인가라오케 오히려 좋다.오군이 야끼토리를 너무 먹고 싶어 해서둘째날 갔던 야끼토리 집으로 향했다..근데 이게 뭐야..~ 완전 만석이었다.둘째 날 갔을 땐 사람이 많이 없어서 바로 들어갔는데..오늘은 완전 풀풀풀이란다...원래 인기가 많은 곳인가 보다.일본 〒064-0804 Hokkaido, Sapporo, Chuo Ward, Minami 4 Jonishi, 3 Chome, すすきのビル 1F스스키노의 밤다음 야키토리 집을 찾아서 가는 길어두울 때 이렇게 보는 건 거의 처음인 듯한 니카상4 Chome-4-12 Minami 4 Jonishi, Chuo Ward, Sapporo, Hokkaido 064-0804 일본스스키노 역 바로 앞 상가 지하에 있는 곳건물 지하에 있는 야키토리 집!항상 이런 곳을 올 때면 여기가 맞나..?하면서 오게 된다.다행스럽게도 5분 정도 기다리고 바로 들어갈 수 있었다.메뉴판영어 메뉴판이 있었는데, 특히 이곳이 좋았던 점은이렇게 닭과 돼지고기 부위를 한눈에 보기 쉽게 되어 있는 점이었다.오분만 군은 여기서 엄청나게 술을 마시고...(;;)야끼토리도 엄청 많이 먹었는데, 둘이 합쳐 6600엔 나왔다.진심 말이 안 되는 가격...2 Chome-1-5 Minami 3 Jonishi, Chuo Ward, Sapporo, Hokkaido 060-0063 일본첫 가라오케!그러고 일본에서 첫 노래방을 왔다. (떡밥회수)어제 스스키노에서 지나가다가 용인가라오케'>용인가라오케'>용인가라오케 봤던 곳인데나름 평점도 좋고 가깝겠다.. 도전!일본은 노래방 가격을 인원수로 받는데,1시간에 한 사람당 900엔인가...정확한 가격이 기억이 안 나지만 나름 괜찮았다.음식을 주문해서 먹을 수도 있는데, 배가 불러서 그건 못했고한잔 더 마셔야겠다는 남자가 맥주를 주문했다맥주는 좀 비싼 편이니 주문하는 걸 추천하지 않는다.작은 불꽃놀이삿포로 간다니까 와카나가 불꽃놀이를 추천해 줬는데나는 태어나서 불꽃놀이(?)이런 걸 해본 적이 없다.근데 엄청 작고 재밌으니 꼭 해보라는 그녀의 추천에돈키에 들러 불꽃놀이 세트를 샀다.. (900엔..)불꽃놀이 세트 안에는 엄청 다양한 종류의 폭죽이 들었는데그중에서도 제일 작고 귀여운 게 그녀의 추천이었다.안에 한 5개 들어있어서 한번 불을 붙여봤는데자꾸 타다가 마는 거 아닌가...!;;3개쯤 버렸을 즈음에 설명서를 다시 읽어보니완전 정반대로 불을 붙이고 있었다 ㅎㅎ;;(손잡이에 불을 붙임)제대로 들어서 하니 꽤 귀엽고 불꽃을 보는 게 재미있었다.이런 느낌으로 타는 게 특징인데마지막에 파츠파츠 할 때가 재밌다(せんこう花火임)일본 〒060-0042 Hokkaido, Sapporo, Chuo Ward, Odorinishi, 1〜12丁目0:00그렇게 오도리 공원에 늦은 시간까지 있기 끝!난 좀 일찍 들어가고 싶었는데...0:00은 봐야 할 거 아니냐는 한 사람의 권유(강요?)로..결국 늦은 시간까지 오도리 공원에 있었다. 용인가라오케'>용인가라오케'>용인가라오케 생각보다 사람들이 늦은 시간까지 많이 앉아있었고불량 청소년 같은 아이들이 보드를 타기도 하더라Bibi, Chitose, Hokkaido 066-0012 일본열차 안 티켓 포켓그렇게 다음날 30일이 밝았다.앞서도 언급했다시피 나는 여행 마지막 날은거의 없는 날로 치는 사람이라서..이날은 그냥 공항 가느라 바쁘고공항에서도 밥 먹고 과자 몇 개 담느라 사진이 없다.그리고 이렇게 2024년 여름 삿포로 여행은 끝이 났다!작년에 왔을 땐, 언제 다시 오려나 싶었는데이렇게 빠르게 다시 돌아오게 되어 신기했고한번 와봤던 곳이라고 지리를 꽤나 잘 아는 게 여행에 있어 편했다.(이제 진심 삿포로 가면 길 다 알 수 있을 거 같음..)여행은 항상 아쉬움이 남기 마련이죠이렇게 이번 삿포로 여행기도 끝이 났습니다.아직 홋카이도에서 삿포로 말고다른 지역은 가본 적이 없어서다른 지역도 언젠가 기회가 된다면 꼬옥 가보고 싶어요.이 글이 삿포로 여행을 준비하고 계신 분들께많은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이번 여행기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2024년 8월 홋카이도 삿포로 DAY1부터 보기여러분 안녕하세요! 윤서씨에요 :) 오늘은 6개월만에 일본 여행 게시물로 돌아왔습니다. 8월 말에 다녀온 5...2023년 7월 홋카이도 삿포로 여행기 보러 가기여러분 안녕하세요! 윤서씨에요 :) 오늘은 드디어 일본 홋카이도 여행의 첫날 이야기를 작성하기 위해 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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