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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냉정한전령11
    댓글 0건 조회 12회 작성일 26-02-07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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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분 안녕하세요윤서씨에요 :)​오늘은 벌써 홋카이도 삿포로 마지막 이야기입니다.사실 하루가 더 남긴 했으나.. 마지막 날은 거의귀국하느라 정신이 없었어서 ㅎㅎ합쳐서 끄적끄적 해보려고 해요!오늘은 삿포로 여행 5-6일차 이야기입니다.2024.08.25. - 2024.08.30.Yunseo In Sapporo2024.08.29-30. 생일과 귀국​여행 게시글로 기록용인만큼편하게 글을 쓰도록 하겠습니당​DAY4 전날 삿포로에서 자전거 탄 이야기가 궁금하다면?!여러분 안녕하세요! 윤서씨에요 :) 오늘은 삿포로 여행 4일차 이야기입니다. 2024.08.25. - 2024.08.30. Y...4 Chome-2-6 Kita 6 Jonishi, Kita Ward, Sapporo, Hokkaido 060-0806 일본만족스러웠던 호텔과 맑은 날씨여행의 끝이 다가온다.. 사실 항상 마지막 날은 없는 거나마찬가지이니까 떠나기 전날 아침이 항상 뭔가 섭섭~하다처음으로 해외에서 보내는 생일! 이지만..햇수가 지날수록 점점 생일에 대한 특별한 게 사라진다​그래도 어제 오군이 내일은 혼자 라멘을 꼭 먹어야겠다면서아침부터 일찍 나간다고 했는데.. 그건 다 뻥이었다사실 케이크 사 올 건 당연히 예상을 했다.난 속아주는 스타일은 아니라서케이크 기대할게 ^-^~ 하고 보내줬다감. 동.당연히 케이크만 사 올 거라고 생각했는데,,손에 들고 온 꽃을 보고 깜짝 놀랐다쫌 감동 먹었다 용인가라오케'>용인가라오케'>용인가라오케 ㅠㅠ 이건 정말 예상 못함SNS용 사진집에 가져오지 못하는 게 너무 아쉽지만 특별한 날이니까!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게 참 신기하다나도 여자랍니다~냅다 퍼먹는 현실그러고 점심 먹기 전에 케이크를 마구 푸.파했다.어제 들어오기 전에 편의점에서 사 온홋카이도산 우유랑 같이 먹으니 끝내주더라..산리오샵근처 지하 쪽에 있는 산리오샵에 왔는데헬로키티 뭐.... 등등 좋아하는 사람들은 환장할 것 같았다.엄청 넓고 굿즈 같은 게 참 많더라​여기 이외에도 지하통로로 다니면서빔즈도 보고.. 이것저것 쇼핑할 걸 했다.일본 〒060-0005 Hokkaido, Sapporo, Chuo Ward, Kita 5 Jonishi, 3・4丁目 アピアマーケットウォーク地下 1階그러다가 생과일주스 파는 곳을 발견했다.유바리 멜론 주스도 팔고 있었는데한 잔에 무려 840엔이나 했다..​솔직히 한국이었으면 거들떠도 안 보는데거의 마지막 날이기도 하고 새로운 시도가 재미있을 것 같아서주문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작아서 당황했다.실제 사이즈그리고 내가 상상한 그 상큼달콤 시럽 느낌이 아니라찐으로 과일만 간 맛.... 건강한 맛이었다.다행스럽게도 오분만 군의 입에는 잘 맞아서 그가 처리해 줬다기억이 가물가물.. 어떤 백화점에서 B-SIDE LABEL 팝업을하고 있었는데 역시나 사람이 엄청 많았다.​이 B-SIDE LABEL에서는 사지 않고 못 베길정말 너무나도 귀여운 스티커들을 파는데,내 용인가라오케'>용인가라오케'>용인가라오케 아이패드에 펭도리가 없었다면 여기서 엄청 사 왔을 것 같다스티커이면서 가격이 좀 비싼 편이다. 하나에 3-500엔?대신 퀄리티는 좋은 거 같다.나를 미치게 하는 ...정말. 홋카이도의 대표 .. 홋카이도의 얼굴.. 마스코트..이 사랑스러운 흰머리 오목눈이를 이렇게 상품화하다니..진심 너무 귀여워서 눈 돌아가는 줄 알았다. (ㅠㅠ)그릇을 못 산 건 아쉽지만 오목눈이 친구들을 많이 입양해왔다.3 Chome-20番地 Minami 2 Jonishi, Chuo Ward, Sapporo, Hokkaido 060-0062 일본?어쩐지 거의 매일 같이 방문하게 되는 Moyuk의 2층에항상 눈에 밟히는 원피스가 있었는데..그냥 사야겠다는 마음으로 한번 피팅을 해봤다.​근데 이게 웬걸... 생각보다 너무 안 어울림...그리고 진짜 너무 일본스러움..분명 걸려있는 걸 봤을 땐 적당히 일본틱한 이쁜 원피스였는데막상 입어보니까 살짝 코스프레 하는 사람 같았다.​입어보지 않고 그냥 샀으면 대참사가 날 뻔했다.일본에서 이쁜 옷을 사겠다는 마음은 고이 넣어두기로 했다..스스키노 노면전차원래 오늘 생각했던 일정은 홋카이도에 있는모이와야마 전망대에 가보는 것이었는데,시간이 좀 늦었기도 하고 내일 당장 귀국이라서아쉽지만 다음을 기약하게 되었다..​모이와야마 전망대가 그렇게 멋지다는데..홋카이도 3대 야경 중 한 곳이라고 한다.지난번에 이어 이번에도 못 갔지만나중을 기약할 수 있어 용인가라오케'>용인가라오케'>용인가라오케 오히려 좋다.오군이 야끼토리를 너무 먹고 싶어 해서둘째날 갔던 야끼토리 집으로 향했다..근데 이게 뭐야..~ 완전 만석이었다.둘째 날 갔을 땐 사람이 많이 없어서 바로 들어갔는데..오늘은 완전 풀풀풀이란다...원래 인기가 많은 곳인가 보다.일본 〒064-0804 Hokkaido, Sapporo, Chuo Ward, Minami 4 Jonishi, 3 Chome, すすきのビル 1F스스키노의 밤다음 야키토리 집을 찾아서 가는 길어두울 때 이렇게 보는 건 거의 처음인 듯한 니카상4 Chome-4-12 Minami 4 Jonishi, Chuo Ward, Sapporo, Hokkaido 064-0804 일본스스키노 역 바로 앞 상가 지하에 있는 곳건물 지하에 있는 야키토리 집!항상 이런 곳을 올 때면 여기가 맞나..?하면서 오게 된다.다행스럽게도 5분 정도 기다리고 바로 들어갈 수 있었다.메뉴판영어 메뉴판이 있었는데, 특히 이곳이 좋았던 점은이렇게 닭과 돼지고기 부위를 한눈에 보기 쉽게 되어 있는 점이었다.​오분만 군은 여기서 엄청나게 술을 마시고...(;;)야끼토리도 엄청 많이 먹었는데, 둘이 합쳐 6600엔 나왔다.진심 말이 안 되는 가격...2 Chome-1-5 Minami 3 Jonishi, Chuo Ward, Sapporo, Hokkaido 060-0063 일본첫 가라오케!그러고 일본에서 첫 노래방을 왔다. (떡밥회수)어제 스스키노에서 지나가다가 용인가라오케'>용인가라오케'>용인가라오케 봤던 곳인데나름 평점도 좋고 가깝겠다.. 도전!​일본은 노래방 가격을 인원수로 받는데,1시간에 한 사람당 900엔인가...정확한 가격이 기억이 안 나지만 나름 괜찮았다.​음식을 주문해서 먹을 수도 있는데, 배가 불러서 그건 못했고한잔 더 마셔야겠다는 남자가 맥주를 주문했다맥주는 좀 비싼 편이니 주문하는 걸 추천하지 않는다.​작은 불꽃놀이삿포로 간다니까 와카나가 불꽃놀이를 추천해 줬는데나는 태어나서 불꽃놀이(?)이런 걸 해본 적이 없다.​근데 엄청 작고 재밌으니 꼭 해보라는 그녀의 추천에돈키에 들러 불꽃놀이 세트를 샀다.. (900엔..)불꽃놀이 세트 안에는 엄청 다양한 종류의 폭죽이 들었는데그중에서도 제일 작고 귀여운 게 그녀의 추천이었다.​안에 한 5개 들어있어서 한번 불을 붙여봤는데자꾸 타다가 마는 거 아닌가...!;;3개쯤 버렸을 즈음에 설명서를 다시 읽어보니완전 정반대로 불을 붙이고 있었다 ㅎㅎ;;(손잡이에 불을 붙임)제대로 들어서 하니 꽤 귀엽고 불꽃을 보는 게 재미있었다.이런 느낌으로 타는 게 특징인데마지막에 파츠파츠 할 때가 재밌다(せんこう花火임)일본 〒060-0042 Hokkaido, Sapporo, Chuo Ward, Odorinishi, 1〜12丁目0:00그렇게 오도리 공원에 늦은 시간까지 있기 끝!난 좀 일찍 들어가고 싶었는데...0:00은 봐야 할 거 아니냐는 한 사람의 권유(강요?)로..결국 늦은 시간까지 오도리 공원에 있었다. 용인가라오케'>용인가라오케'>용인가라오케 ​생각보다 사람들이 늦은 시간까지 많이 앉아있었고불량 청소년 같은 아이들이 보드를 타기도 하더라​Bibi, Chitose, Hokkaido 066-0012 일본열차 안 티켓 포켓그렇게 다음날 30일이 밝았다.앞서도 언급했다시피 나는 여행 마지막 날은거의 없는 날로 치는 사람이라서..​이날은 그냥 공항 가느라 바쁘고공항에서도 밥 먹고 과자 몇 개 담느라 사진이 없다.그리고 이렇게 2024년 여름 삿포로 여행은 끝이 났다!​작년에 왔을 땐, 언제 다시 오려나 싶었는데이렇게 빠르게 다시 돌아오게 되어 신기했고한번 와봤던 곳이라고 지리를 꽤나 잘 아는 게 여행에 있어 편했다.(이제 진심 삿포로 가면 길 다 알 수 있을 거 같음..)​여행은 항상 아쉬움이 남기 마련이죠이렇게 이번 삿포로 여행기도 끝이 났습니다.​아직 홋카이도에서 삿포로 말고다른 지역은 가본 적이 없어서다른 지역도 언젠가 기회가 된다면 꼬옥 가보고 싶어요.​이 글이 삿포로 여행을 준비하고 계신 분들께많은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이번 여행기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2024년 8월 홋카이도 삿포로 DAY1부터 보기여러분 안녕하세요! 윤서씨에요 :) 오늘은 6개월만에 일본 여행 게시물로 돌아왔습니다. 8월 말에 다녀온 5...​2023년 7월 홋카이도 삿포로 여행기 보러 가기여러분 안녕하세요! 윤서씨에요 :) 오늘은 드디어 일본 홋카이도 여행의 첫날 이야기를 작성하기 위해 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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