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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교환학생 9일차] 다시 간 가라오케(カラオケ)와 한식당 '극진한대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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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야망찬감시자88
    댓글 0건 조회 13회 작성일 26-02-10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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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n일차 이렇게 적으니까 개헷갈림 아마 일수 다를 수도 잇어효... 다음부터는 n월 nn일 이렇게 적어야겟심....​글 쓰기 전에 걔지랄 한 번만 할게요나는 블로그 상업적 이용 할 생각 없고 부업 생각 없고 이웃 늘릴 생각 없으니까제 친구들 빼고 댓글 적지 마셈어차피 다 삭제하고 차단함 ㅅㄱ해혹시나 누군가 정보를 얻어가서 도움을 줄 수도 있을 경우에 대비해전체공개 해 두는 거지 님들 댓글 처 쓰라고 공개한 거 아닙니다계지랄 끝.바로 스타뚜~침대에 누워있다가 눈뽕 당했슨... 여긴 햇빛이 진짜 살인적(n)임지금 19살 시절과 버금가는 수준으로 불닭을 갈구하고, 선망하고, ... 배 모 씨 : 너네 진짜 불닭 많이 먹더라주말 출근 후 집으로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걸어간 첫째 날... (사유 : 정은이가 주말 잡이 있어서,,,)분명 구글맵이 가르쳐준 길인데 도보 ENDS ㅇㅈㄹ저는 그냥 오프로드 길을 20분동안 저벅저벅 걸어갔어요... 인도로 걸어가려면 무단횡단을 해야 했기 때문에...그리고 정은이 퇴근 시간 맞춰서 카레 끓이기오뚜기 : 이것은 카레 4인분 가루입니다완성물 : 이것은 카레 8인분입니다너네... 뭐하묘?코코랑 진저캣(이름 모름) 사이의 미묘미묘한 감정 ㄴ 나중에 알고 보니까 이웃 고양이이고, 진저캣은 약 2살따리 아기냥이인데 수컷임 (코코는 동네에 몇 안 되는 암컷냥이)..먼 곳까지 출근하느라(지금은 이곳까지 출근 못하겠다고 말함) 너무 힘들어서 저녁 파업 후 피자 픽업하기로 함오랜만에 슈프림피자가 땡겨서 정은이한테 슈프림으로 먹자고 떼 씀(구라임, 그냥 쿨하게 ㅇㅋ해줌)그 와중에 주문 잘못해서 씬도우로 바꿔버린 서현이...피자가 저렴한 게 너무 좋다...>.ㅇ신라면에 미역 넣어서 먹어보실 분... 너무너무 맛있음 미역신라면 때문에 미역 사놓은 거 미역국보다 여기다 더 많이 쓴 듯..;;뉴질랜드에서 처음 받는 페이슬립~^.^주급으로 받아보니까 다시는 월급으로 못 돌아갈 것 같아... 매 주 금융치료가 된다고?...오늘의 컨텐츠 : 페이슬립 뜯어보기맨 위는 그냥 매장 주소고 그 아래는 내 이름과 주소인데 이거 오클랜드 전쟁기념박물관에서 오클랜드 거주자(무료입장) 인증할 때도 사용 가능함그리고 근무 시작일과 종료일(우리 매장같은 경우 월~일 일한 걸 다음 주 수요일에 주는 방식)Tax Code는 입사할 때 써야하는 계약서 종류 중에 IRD 넘버와 계좌 등을 줄 때 세금 코드를 스스로 계산해서 작성해야 하는 게 있는데 거기서 알아낸 코드를 적으면 된다... 읽어보니 워홀은 대부분 ME 코드를 쓰는 듯IRD 넘버는 없으면 입사가 안 되니까(세금 관련 넘버이기 때문) 미리미리 발급 받아 둬야 함그 아래는 시급과 일한 시간, 토탈 금액 나옴뉴질랜드 서현가라오케 최저 시급은 $23.50 이고 난 지금 3개월 수습기간이라 최저 비슷하게 받고 있음그리고 주에 25.5시간 일했다고 뜨는데 나 같은 경우 한국에서도 몇 시간 일했는지 계산하기 귀찮아서 그냥 음. 니들이 옳아. 하고 넘기는 편이었음ㅋㅋ;그리고 Holiday pay는 주말/공휴일 근무 추가수당summary같은 경우에는 P.A.Y.E랑 net pay만 보면 됨 각각 세금 떼이는 금액이랑 그거 뺀 금액임모자이크 해놓은건 멀리 있는 지점 간 특근수당인데 지점 지역이라 걍 모자이크 함그래서 25.5시간 일하고 받은 주급 $684.08이 되었다..~~ 한 60만원 정도?지금은 주에 32시간 정도 일하고 있슴니다... ㅇ.ㅇ크리스마스 이브입니다정은이 코스트코가서 주차하다가 기둥에 시원하게 차 긁으심그래 다른 차에 안 긁은 게 정말 다행이구나 (폐급 짓을 갱신하지 않으면 사고를 치는 정은이, 싸게 갱신했다)장보고 집에 왔는데 퇴근한 이웃(전에 편지 갖다줬던)이랑 마주쳐서 인사했더니 우리가 줬던 통이랑 초콜릿, 편지를 갖다 줬다고양이 이름이 멀린이란 것을 이사 1달 정도 지나서 알게 되다... 그리고 거의 9살이심 맨날 반말로 처불렀는데 ㅈㄴ무례했네요 할아버지... ㅇㅈㄹ미역국이 먹고 싶었는데 명분이 없었던 크리스마스 이브...그 순간 뇌리를 스치는 Jesus...다음 날 예수옵 생일 축하해요~ 하고 먹음 신성모독인가요?코스트코에서 사온 견과류 케이크(원래 딸기케이크를 사려고 했으나 모두 팔려버린 슬픈 일이 있었지...)케이팝 다이어트 플리 틀어놓고 춤 ㅈㄴ 추고 있었는데 이웃집에서 벨 누름케이크랑 스위츠 가져왔다고 인사해서 당황띠함 우린 준비한게 없는디...일단 감사히 받고 돌려보낸 다음 조땟따 빨리 줄 거 찾아!!! ㅇㅈㄹ하면서 편지 쓰고 선반 다 뒤져서 줄 만한 거 다 꺼내서 전달하러 감...차고에서 커리 끓이고 계셨음 자기들 피지에서 왔고 온 지 2년 정도 됐고 한국 다녀온 적 있다는 정보를 입수함그리고 마인크래프트를 조지고... 크리스마스에 스테이크는 안 썰어도 삼겹살은 먹고 싶어서 새로 생겼다는 삼겹살집을 예약함크리스마스 당일(메.크다 이거야)Takapuna beach에 놀러왔더염Public Holiday라고 Free Parking인 거 너무 가슴 웅장해지시지...덕분에 주차할 곳 찾기는 빡셌는데 다행히 우리가 음 자리 없군 빠꾸하자 하자마자 어떤 분이 자기 차 뺄 거라고 여기 주차하라고 손짓으로 알려주셔서 존나게 땡큐했다 이거야... 홉슨 롯지에 살 때 쌓았던 덕을 돌려받는구나 싶었다해변에 사람이 너무너무 많았고... 이 날 볕이 따갑고 더웠어서 입수를 너무너무 하고 싶었지만 준비를 하나도 못 해서 다음으로 넘기고 신발 벗고 발만 담구며 해안가를 서현가라오케 걸었다. 모래 반 조개 껍데기 파편 반이라 발이 따가워서 강제 지압한 것 같은 기분ㅋㅋ그리고 해안가를 따라 존나 부내나는 집들이 줄줄이 서 있다... 한 푼만...그리고 가나디 데려온 사람들도 많아서 정말 행복한 바닷가 산책이 되었다지...한 바퀴 돈 후 바닷가 근처의 도심가로 향했다. 한 여름의 크리스마스를 날씨 말고도 느낄 수 있어서 신기했달까 우리나라의 설날 추석 급으로 중요하게 생각하는 공휴일인지라 웬만한 가게는 다 닫아 거리가 한산했다. 오죽하면 코워커들이랑 농담으로 너네 크리스마스에 문 연 가게들 다 아시안 사장들인 거 봤지 ㅋㅋ 이지랄했다고ㅠ 카페 앞에서 발견한 귀여운 안내문...ㅎ 다음에 왔을 때 가보기로 했다.(그리고 진짜 감)다시 바닷가로 돌아가 해변이 아닌 이런 곳을 뭐라고 하죠? 0개 국어가 돼...아무튼 여기 바위에 누워서 일광욕 조짐(그리고 새카맣게 타버림)근처에 있는 호수도 한 번 들러주고(여기서도 수영을 하던데 다음에는 여기도 도전,,?)삼겹살을 먹으러 오다... 여기는 마장동 1946 butchery231 Archers Road, Wairau Valley, Auckland 0627 뉴질랜드소고기랑 삼겹살 가격이 똑같길래 마음이 흔들릴 뻔 했지만... 소고기는 걍 근처 Butcher 에서 사서 소금후추홀그레인머스타드 해먹으면 되지만 삼겹살은 쌈장와사비양파마늘버섯김치상추...더 보기수제 소스가 너무 맛있었고 마늘이 너무너무 먹고 싶어서 요청했더니 갖다 주셨어용된찌가 ㄹㅇ 진또배기... 고기는 제가 처넣은 거구요 그냥 한국 고기집에서 먹는 그 맛이 나서 레시피 물어보려다 포기함(찐따통)그리고 돼지병 걸렸던 시즌이라 파전도 하나 시켜서 배 터짐(남은 거 포장까지 야무지게 함)가격은 비싸긴 했는데 크리스마스에 스테이크 썰러 가서 10만원 쓰고 부족해서 집에서 라면 끓여먹을 거 삼겹살 배터지게 먹고 10만원 쓴 거면 개추죠? 물론 홀리데이라 써차지 붙은거 생각하면 나름 ㄱㅊ을지도...하지만 너무 맛있었어서 다음에 또 가볼까 생각중이에염 데헷27일... (여긴 26일까지 holiday라 쉬엇음) 퇴근하고 버스 앱 봤는데 버스에 산타모자 씌워져 있는 거 너무 귀엽지 않나염이번 주말에는 무단횡단 해서(사실 횡단 ㄱㄴ한 곳인데 신호등이 없어서 건너려면 차가 안 오기를 ㅈㄴ게 빌어야 하는 곳임) 저벅저벅 퇴근하고 있었는데 반대편에 잼컨 있길래 몰래 찍음 영문은 아직도 모르긴 해...이거 코스트코에서 산 소세지인데 너무너무 맛있었음... 한국에도 파나요? 판다면 존나게 사먹길.매콤한 맛이 좋아서 spicy 산 건데 안 매운 버전도 있었음 안 먹어봐도 맛있으니까 취향따라 사먹길남은 미역국 남은 파전... 냉털 식사 on얘 이제 우리 편해졌다고 서현가라오케 옆에 와서 이러고 있다 ㅋㅋ 귀여워저 이런 거 혼자 보는 사람 아닙니다물론 인스타 스토리에 올리긴 했었지만 여기에 한 번 더 올리니 못 봤던 사람들은 보고 가시고 이미 스토리로 봤던 사람은 또 보십쇼 그리고 야무지게 먹는 일상...다이어리 첫 도전 했었던 날... 아직도 야무지게 쓰고 있슴돠day-off에 sylvia park 놀러 감뉴질랜드에 처음으로 들어온 이케아(최근)가 있길래 겸사겸사 구경 갔고 맘에 드는 소품들 윈도우쇼핑 ㅈㄴ함가격 보고 음~ 괜찮네~ 하고 내려놓기 국룰인 거 아시죠...^^인생네컷ㅌㅊ 부스가 실비아파크 안에 있길래 드가를 드가자 ㅋㅋ 하고 갔다가 나가를 나가자 ㅋㅋ 하고 나옴아무리 인생네컷이 좋아도 20불 주고(약 17,000원 ㅗㅗ) 찍겠냐고 ㄲㅈ케이마트 구경 갔다가 얼마 전 퇴사했던 선임 코워커 분을 만남... 너무 놀라서 둘 다 어!!!! 이러고 3초 동안 아무 말도 못함ㅋㅋㅋ그리고 당 떨어져서 홍콩와플 먹기...이거 스토리에 올렸더니 다들 여기에 코코넛펄을 왜 올리냐고 개지랄하시던데, 맛있습니다 먹고 판단하세요;;잠시 비가 오더니 무지개가 떴다..~~ 아름다와2025년의 마지막 날... 퇴근하고 코워커랑 같이 노래방에 갔다(CBD)코워커가 나랑 정은이 일어나서 춤추고 간점하고 하는 거 보고 ㅈㄴ게 놀람 ㅠㅠ 개웃겨너네 ㅈㄴ 코리안이다~~ 이래서 아니 이거 시간제라 돈아까워서 그래;이럼시티의 길거리를 돌아다니며 카운트다운 보기 좋은 곳을 찾아다녔다크리스마스는 지났지만 괜히 한 컷...^^ 초췌해서 모자이크 갈김 ㅅㄱ하 겨우겨우 자리를 잡고 약 2시간 기다려야 햇는데 너무너무 춥고(일교차 ㅈ됨) 피곤하고(아침 5시에 일어남) 유색인종 새끼들 너무 시끄럽고 계지랄해서 진짜 레이시스트 돼서 고함 지를 뻔 함...결국 길에서 졸다가 정은이가 잡아끌고 집감집 가다가 새해를 맞이했고 길거리 곳곳에서 폭죽을 터트림그리고 사람들이 집 앞으로 나와서 지나가는 우리한테 인사 해줘서 잃어버렸던 인류애를 되찾음난 역시 시티보단 외곽이 좋다...^.ㅇ전 날 무리해서 그런지 몸살기 때문에 하루종일 자다가 저녁으로 정은이가 피자 사러 다녀와서 피자 먹으면서 불량연애 봄하 뒷 내용이 너무 궁금해서 새벽 2시 넘어서까지 꾸역꾸역 다 보고 잠 ㅋㅋㅋㅋ그 와중에 다이어리 쓰고 자서 다이어리에 '지금은 새벽 2:41... 자러 가겠습니다'이렇게 써놨네 참 대단하다그리고 저 갈릭쉬림프 피잔가 저거 너무 맛있었긔대충 홀리데이 때문에 못 했던 빨래와 장보기 다 하고 10kg 김치 사버린 거 소분 중인 상황입니다...원래 5kg살려고 했는데 한국인들이 다 쓸어가서 2개 남아 있던 10kg를 사버린 사건이다근데 맛있어서 만족중임ㅋㅋ누가 보면 서현가라오케 김장한 줄 알겟어요..ㅜㅜㅜㅋㅋㅋ떡국 떡도 한국인들이 다 쓸어가서 떡볶이 떡으로 떡국을 끓이다...소고기와 곰탕 국물(thanks to 오뚜기)만 있으면 떡국이 되다니 정말 간편하군출근길 사진 모음집.zip분명 한국에서는 오픈 안 하겠다고 질알했는데 여긴 마감?따위 없다... 웬만한 가게가 다 3-4시면 처닫으셔서 오픈부터 마감까지 풀근무를 하게 돼... 사실상 카르마죠 이거foh코워커분 너무 귀여우심...ㅋㅋ아시안마트 탐방 드갔음Henderson보다 가깝고 커서 다음부터는 여기로 오기로 함...따거 행님들이 운영하는 곳인데 한중일 음식은 당연히 개많고 동남아쪽 재료도 엄청 많음... eastern asian 코너도 따로 있고 아무튼 지구 반대쪽에서 아시안 챙겨주는 건 따거행님들의 자본 뿐이구나...한인마트에서도 안 파는 제품들이 많아서 그저 눈물만 흘리며 나 안아... 상태 됨 ㅜㅜ그리고 키위 브랜드인 탱크를 드디어 가봤다는 소식사실 너무 난해한 음료 뿐이라 바나나 주스에 딸기 추가한 딸바 음료를 먹었고 당연히 쥬씨 맛이 남(가격은 아니지만...)정은이한테는 뭔 ㅈ같은 야채주스 사보라 하고 한 입 해봤는데 ㅈ같은 맛이 남 근데 얘는 맛있다고 처먹음내 친구지만 존니 희한하다 이 말이야...드디어 미루고 미루던 오클랜드 전쟁기념박물관을 감사실 딸기 수확 체험하고 딸기 먹으려 했는데 가격이 생각보다 너무 비싸서 이 돈 주고 셀프로 딸기 따먹을 바에 그냥 마트에서 남이 딴 거 먹죠? 시전하고 플랜B로 간 거긴 해사실... 오클랜드 거주자로 공짜면 그냥 가서 보고 앞의 도메인에 돗자리 깔고 피크닉하고 아니면 돈 내고 들어갈 정도는... 절대아님영국령이라 침략자 기준의 전쟁박물관이라 식민지통 존나게 오기 때문임...정은이랑 보자마자 개큰씨발 외친사건니들이 전쟁을 안 일으켰으면 되는 부분 아니세요? 말 ㅈㄴ 나왔지만 겨우참음...하지만 한국전쟁에 파병하신 건 정말 감사한 일이네요...그리고 역사 짧아서 전쟁기념박물관에 뭔 지진관련 / 다른나라 유물 이딴거 다 있다는 말은 하면 안 되겠죠?나오는 길에 한국 잼민이들 단체로 어디서 관광 왔는데 하자동 회전문에 손 존나 대서 문이 계속 멈춰서 갇혀 있었음 와 진짜 개 큰 욕 나왔음... 통솔자라는 사람들은 애들 통솔 못해서 개판이지...우리나라 사람들 어디 가서 중국인 욕 ㅈㄴ 하는거 이해가 안 됨 우리나라 사람들이 심하면 더 심한 듯 특히 어린 애들..;;박물관 바로 앞의 오클랜드 도메인은 정말 볼 때마다 좋다... 우리나라의 개폐급 아파트단지들 보다가 탁 트인 도심 보면 왜 이렇게 좋은가 몰라...정은이가 드럼레슨 받으러 가야 해서 가기 전에 학원 근처 케밥집에서 케밥 먹음아니 너무 맛있고 양 개많고!!! 서현가라오케 다음에 또 먹어야지 짭짭...미묘 사진 공유합니다출근하다가 눈뽕 맞고 그대로 가드레일 처박을 뻔 한 사건이다dayoff라 드디어 takapuna beach에 수영하러 가염!!!가기 전에 fuel 들렀는데 코스트코에 사람이 왤케 많이 줄 서있었던 걸까... 궁금궁금오픈 전 시간이긴 했는데 아직도 코스트코를 오픈런한다고...? 싶었음그때 크리스마스 안내문 붙어있던 카페 가서 브런치 먹었더염블루베리 팬케이크 너무 맛있었다...그러나 다음부터는 메이플 시럽을 사이드에 따로 달라고 해야겟어...수영도 하고 세미 모래찜질도 하긴 했는데 흐려서 햇빛이 없음 =추움, 모래가 안 데워져서 안 따뜻함 수영하다가 너무 추워서 정은이 수영하는거 모래에 파묻혀서 쳐다봄저 모래더미에 꽂혀 있는 조개들은 발톱이에염ㅋㅋ먹으면 죽는 두쫀쿠여기 모래들은 수분이 없어서 잘 안 뭉쳐지는데 그걸 정은이가 해냅니다(압도적인 힘의 차이를 느껴라)코워커 집에서 같이 가라오케 파티 하기로 했던 날...퇴근하고 집에 들러서 씻고 야무지게 화장하고 갔음아시안들만 바닥에 앉아 있는 거 존나게 웃기네 하ㅠㅠ얘들아 그래도 내가 의리로 모자이크 해줬어^!^마테우스(코워커)가 자기 가구에 그림 그려달라 해서 구름이랑 고양이 그렸는데 구름 개망함..;;9시 반 넘은 후 개피곤해서 집에 갔다네요밥을 안 주다니 너무해~~ 모에리(코워커) 집에 떨궈주고 집에 와서 대충 끼니 떼우고 기절잠 자다...다음날 존나게 tired 한 사건으로 일하다가 파마산 대신 손가락을 갈아버린 서현이...아침에 아.아에 샷추가 한 거 먹었는데도 하루종일 몽롱했다 ㅋㅋ큐ㅠ정은이 드럼레슨 또 가서 또 근처의 식당 옴하 여긴 정말 스시가 스시가 아님하지만 이것에도 감사해야겠지...우리나라 스시집에서 참치마요랑 아보카도말이 나오면 처맞는데...(근데 참치마요 개맛있긴했어)데이오프날... 아침부터 아사직전이라 큰 맘 먹고 맥날 우버 시키고 퇴근한 정은이랑 빨래하고 장 봤음.몬스터 난해한 맛이 많은데 그중에 복숭아 아이스티 맛을 찾은 서현이(사실 코스믹 피치라길래 특별한 맛일 줄 알았는데 그냥 아이스티 맛이라 약간 실망)갈릭 피타브레드로 수제피자 만들고 피자 재료로 샀던 걸로 콘치즈불닭 만들어 먹엇는데 정말정말 맛있었다...갈릭피타브레드가 ㄹㅇ 신의 한 수 한국인이면 무조건 좋아할 맛 ㅋㅋ그리고 불달기는 머 말해모함...;;갈릭피타브레드에 토마토파스타소스 올리고 위에 살라미 썰어 올린 후 옥수수랑 치자피즈올려서 구워먹기 <&lt레시피 공유합니다다음 번에는 냉장고에 처박혀 있는 버섯도 올려서 먹어야겟어... 짭짭​1월 15일까지 진도 뺐습니다... 휴...진짜 컨텐츠가 ㅂㄹ 없어서 당분간 쌓일 때까지 잠수 탈게요 독촉 ㄴ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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