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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표독한초코칩11
    댓글 0건 조회 2회 작성일 26-02-11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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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2023년7월1일), 토요일 오후에는 인도 첸나이에서 8년간 주재원 생활하시다가 한국으로귀환하시는 분의 환송행사가 있었습니다.​'히라난다니, '9홀 익스큐티브 골프 코스'(Hiranandani '9 Hole Executive Golf Course),일명 '힐코(히르코)'라는 9홀 퍼블릭 골프장에서 오후 마지막 골프 플레이를 하고 '그린비'라는 한국레스토랑에서 저녁회동을 하는 환송행사였습니다.인도 첸나이 주재생활 - '허작'님 한국 귀환 송별식 이번에 한국으로 귀환하시는 분은 오랜시간 해외생활을 해오신 분으로 인도 첸나이 에서도 8년이라는 긴시간을 생활해 오셨던 해외주재 베테랑분이셨습니다. 모란가라오캐'>모란가라오캐'>모란가라오캐 한국으로 가셨다가 미국으로 다시 나가실 계획이라고 하니 일에 대한 열정도 대단하신 분이시죠.​매주 주말 가능한 분들끼리 모여 주말 골프회동과 간단한 저녁식사로 친목과 타지의 외로움을 달래던모임의 좋은 멤버셨는데, ..​아쉽지만 떠나시는 분이 다시한번 더 큰 도약을 하실 수 있기를 기원해 드립니다.​오후 12시 30분에 '힐코'골프장에 모인 분은 모두 6분입니다.​한국귀환 멤버 '허작'님 환송 골프-힐코 2023-07-01(허작님,좌측에서 3번째)​회원이 16명이라고는 하는데 바쁜 일이 있으면 참석이 어려워 매주 모두가 모이는 것은 어렵다고 합니다.그래도 이렇게 모일 수 있어 서로의 안부와 친목을 도모할 수 있고 송별자리도 모란가라오캐'>모란가라오캐'>모란가라오캐 갖게되어 좋습니다.​오늘은 6분이 모이셨기 때문에 3명씩 한조가 되어 프로 경기하듯 진행이 되었습니다.진행이 빨라서인지 9홀 2바퀴 도는데 보통 4시간 30분 이상 걸리던 것이, 4시간 남짓 걸렸습니다.​​일주일만에 인도 첸나이 소식을 전합니다. 이틀전 금요일은 인도 첸나이 타밀나두 지역의 우리네 구정처럼 ...저녁 송별저녁식사 장소인 한국레스토랑 '그린비'에는 식사와 함께간단하게 노래를 부를 수 있는 노래방 간이시설이 되어 있습니다.​물론 블루투스를 이용하는 무선 핸드마이크 가라오케 기기이지만, 와이파이 속도만 보증되면그럭저럭 흥을 돋울 수 있지요~^^​​​​반장님이 급한 집안일로 한국을 들어 가셨으므로 부반장이신 이경재님께서 애용(?)하신다는무선가라오케 모란가라오캐'>모란가라오캐'>모란가라오캐 마이크를 가지고 오셔서 시작이 됬고, 중간에 '그린비'에서도 제공을 해줘 연이어 한곡 씩 송별곡을불러 드릴 수 있었습니다.한국 같았으면 음향 빵빵한 룸에서 한가락씩 폼나게 할 수 있었는데,아쉽지만 이렇게라도 이곳 인도에서 노래를 불러 봤다는것도 좋은 추억이 될것 입니다.가시는 분 한테도, 남아있는 분들 한테도..​​​​오늘의 주인공이신 '허작'님 께서 '영영'을 선곡하여 먼저 부르시고,​​​이어 부반장이신 이경재님이 '그런사람 또 없습니다'로 답가를 부릅니다.​​​그리고 다음으로 오늘의 초대가수 인종식님의 송별곡인 '보랏빛 엽서'를 듣습니다.^^열악한 핸드마이크 모란가라오캐'>모란가라오캐'>모란가라오캐 노래방기기 인데도 중후한 보이스로 청중을 압도합니다.​​​네번째는 류호민님의 송별곡 '모란동백'을 볼렀지만 동영상이 없어 생략 하고요.~^^그 다음으로 조영일님의 송별곡으로 '만남'입니다.제대로 된 노래방에서 남자키로 불러야 실력이 제대로 나오는데, 그래도 모두가 합창할 수 있어 보기 좋습니다.​​​김동준님의 송별곡인 '안동역 앞에서'입니다.중간 중간 와이파이가 끊겨서 사운드는 엉망이지만 김동준님 노래 실력으로 잘 커버 됩니다. ㅎㅎ소싯적 한가락 하신듯~^^​​​다음으로 조용호님의 송별곡인 '사랑을 위하여'입니다.그동안 남달리 친했던 분들 답게 서로 서로 챙겨주며 부르는 모습에서 이별하는 아픔이 모란가라오캐'>모란가라오캐'>모란가라오캐 전해집니다.​​​마지막으로 모임의 좌장이신 윤재희님의 송별곡 '눈물을 감추고'입니다.인도 생활을 오랜기간 같이 해 오시면서 가장 가깝게 지내시던 분이 이제 아주 한국으로 가신다니눈물이 앞을 가리시나 봅니다.노래로 승화시켜 다시한번 좋은 만남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7월4일 한국으로 귀환 하시는 '허작'님의 건강과 항상 행복한 시간을 갖으시길 기원합니다.긴 시간 볼모지와 다름없었던 인도 첸나이라는 곳에서 생활이 한국 주재원들의 친목으로 위로가 많이 되셨기를 바라며, 좋은 추억으로 남겨지길 기대하겠습니다.​안녕히 가세요~^^추억을 남기고자 여과없이 동영상을 올렸습니다.다소 민망하셔서 삭제를 요구하셔도 삭제 안됨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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