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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황금빛토끼20
    댓글 0건 조회 2회 작성일 26-01-31 03:12

    본문

    ​​​요즘같은 날씨엔 뜨끈하게 마라먹고달달빠삭한 꿔바로우로 입을 달래요.서현 라화방​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분당로53번길 15 2층 201호(투썸 맞은편, 도아들,킹카노래방 2층)​영업시간 : 매일 11시 ~ 21시 50분 주소 : 경기 성남시 분당구 분당로53번길 15 2층 201호(투썸 맞은편, 도아들,킹카노래방 2층)전화 : 주차무료(기계식) / 혼밥가능 / 식후디저트제공​​마라가 땡기는 계절이 돌아왔어요. 그래서 마라맛집을 다녀왔답니다. ​​서현AK 프라자를 바라보면 왼편 2층에 라화방이 위치해있어요.올라오면 강렬한 빨간 문이 보이는데 이곳이 바로서현 마라탕맛집 라화방입니다. ​​​가게 소개는 잠시 미루고 우선 가장 중요한 재료부터 서현노래방 봐야해요. 이렇게 멀리서 봐도 재료가 알차고 다양하기 있다는게 보이지만 자세하게 보고싶으실까봐 영상도 찍어왔어요.​​​그냥 가짓수만 많은게 아니라 정말 알찬 재료들이 많았어요.가마보꼬를 추가금없이 그냥 선택한다고?? 라고 생각하며 얼른 2개 집었네요. 크크 ​​​마라탕을 먹을까 마라샹궈를 먹을까 한참 고민하다가 친한 동생과 둘이 먹으니 마라샹궈로 골랐어요. 샹궈는 밥반찬하기 딱 좋은데 라화방은 밥이 무료입니다.​맛은 가장 맛있는 2단계로 선택하고 소고기도 추가했어요. ​현재는 마라탕 7천원부터 주문 가능해요. 가성비도 좋고 꿔바로우도 2가지 사이즈로 주문 가능해서 저희는 작은거로 하나 시켰어요.​​​​주문을 하고 나면 셀프바로 가야죠.양념장도 서현노래방 만들고 밥도 공짜로 먹을 수 있어요.짜샤이와 단무지가 있는데 짜샤이가 정말 맛있었어요!​​​​사장님의 센스가 듬뿍 느껴지는게 우선 혼밥존에 휴대폰 거치대가 있는거였어요. 혼자 밥을 먹을 수 있는곳을 찾아가도 영상을 보면서 먹기가 어려운 식당들이 꽤 있어서 전 휴대폰 거치대를 휴대하고 다니기도 하는데요. 라화방은 그런 걱정 없이 가볍게 와서 영상을 즐기며 느긋하게 식사를 할 수 있어요.​그리고 각 자리마다 휴대폰 충전선이 있어요.바쁘고 바쁜 현대사회에 븝먹으면서 충전을 할 수 있다면 정말 편하잖아요? 좌석마다 거치대와 충전선이 있는걸보고 사장님의 센스에 감탄했어요.​​​​드디어 꿔바로우가 나왔어요.작은건데 양이 작지 않아요.​​​짜샤이와 서현노래방 양념장도 나란히 두고 음식을 맛볼 기대감에 두근두근 하는 사이 마라샹궈도 나왔어요.​​​마라샹궈 2단계예요.소고기 추가해서 2만원이 조금 넘었는데 양이 둘이 먹기에도 너무 많나? 싶을 정도로 푸짐했어요.​요즘 밖에 나가서 밥먹으면 둘이서 5만원은 넘어야 맛있고 배부르게 먹는다ㅡ 하는데 라화방에서는 둘이서 3만원에 이렇게 맛있고 푸짐하게 먹을 수 있어요. ​​​그런데 여기... 꿔바로우 대맛집이예요!!샹궈가 많이 뜨거워서 꿔바로우부터 먹어볼까? 라며 잘라서 한입 입에 넣었는데...​와.. 바삭! 이예요. 빠짝! 하는 그 입천장 까지는 바삭함이 아니라 정말 부드럽게 바삭! 하고 안은 쫀쫀한 그 식감!눅눅하지 않고 바삭하지만 그 정도가 지나치지 서현노래방 않아서 기분좋게 바삭하게 먹을 수 있는 그 느낌!!​​​​신기한건 느긋하게 식사하며 꿔바로우가 차게 식을때까지 그 식감은 그대로 바삭! 이었어요.소스가 발렸는데도 눅눅해지지않고 끝까지 바삭함을 유지해서 기분좋게 먹을 수 있었어요.​​​물론 마라샹궈도 정말 기대이상이었어요.보통 샹궈는 양념이 너무 낭낭하면 첫입부터 아! 짜다. 라고 느끼고 양념이 적으면 마라의 맛을 느낄 수가 없는데 양념이 딱 적당해서 따뜻할땐 밥이 없어도 샹궈만 먹을 수 있는 맛이었어요.​매콤함의 정도도 2단계는 딱 좋아서 기분좋은 맵기로 먹을 수 있었어요.​​​젤 오른쪽 사진이 바로 가마보꼬 사진입니다.쫄깃하고 고급스런 어묵을 마라탕집에서 기본재료로 먹을 수 있다니.! 서현노래방 !​밥반찬으로 샹궈를 먹으려고 했는데 한눈에 봐도 양이 많아서 밥은 포기하고 맛있게 먹었답니다.​​보통은 이렇게 다 먹었습니다! 하고 끝이 나는데요.라화방은 아닙니다.​​​바로 후식으로 소프트 아이스크림 기계가 있거든요.제가 요거 좀 잘하죠 ㅋㅋㅋ​​동생이 하는걸 찍어봤어요.같이 온 일행들과 같이 디저트를 먹을 준비를 하는것도 재밌을거 같아요.​​​짠! 하고 내밀었지만 아직 저보단 한수 아래군요. 후훗.​​​마라 맛있게 먹고 달콤한 아이스크림으로 입을 식히니 마무리까지 만족스러운 식사가 되었어요.​이제 날이 추워지니 자주 와야겠어요.오늘도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서현마라탕맛집 #서현꿔바로우맛집 #서현맛집#서현점심추천 #서현혼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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