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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고요한상어31
    댓글 0건 조회 2회 작성일 26-02-01 04:28

    본문

    #여자혼자일본여행 #후쿠오카 #시카노시마섬 #가라오케 #이자카야 #쟝카라 #텐진역이자카야 #일본e심 #지니e심 #esim비행기 탑승( 인천 -&gt후쿠오카)2023년 04월 10일 월요일아침 9시 35분 후쿠오카 행 비행기!최소 2시간 전에는 도착해야 마음이 편하기 때문에 오전 6시 버스를 탔다.그 시간에 모란행 버스는 없기 때문에 아빠 찬스로 모란 도착!근데 너무 일찍 도착해서 30분 기다렸다. ㅜ^ㅜ​새벽이래도 시끌벅쩍한 모란..여러분...나.. 일본간다..!​보니까 새벽에 가는 공항 버스는 전부 매진이더라.★ 새벽 공항 버스는 미리미리 예매하기 ★​공항 버스는 리무진이지롱. 다리 뻗고 기대서 편하게 갈 수 있다!!어제 빡세게 알바하고 새벽 5시 기상했기 때문에 정말 졸렸지만 너무 기대돼서 잠이 안왔다.. ㅋㅋ심지어 밖에는 바다잖아.. 이거 잘 수 있겠냐고~​모란 -&gt인천공항 제 1 터미널★소요시간 1시간 20분 ​아슬하게 차 막히는 시간을 피했기 때문에 제 시간에 도착할 수 있었다.근데 기사님이 헉헉 빨리 가야해..!! 빨ㄹ리!! 이런 마음가짐으로 운전하셨기 때문에 더 일찍 도착한 걸지도 모른다.​공항 도착!! 예상과는 달리 관광객이 그렇게 많지는 않았다.아마도 벚꽃시즌이 끝났기도 했고, 다들 학교를 가기 때문이 아닐까?여기 있는 사람들은 다 나같은 백수인걸까?이번 일본 여행의 동반자 벨이다.아직 벨의 옷을 사지 못했기 때문에 집에 언니가 선물해준 졸업 축하 토끼의 옷을 벗겨서 입혀왔다.벨의 엉덩이는 매우 부담스럽기 때문에 바지를 입혀주고 싶었지만 그런 천 쪼가리가 만원이라니.. 난 도저히 소비할 수 없었다.벨.. 좀만 기다려줘.. 내가 만들어줄게...산큐 패스 3일 권.나는 와그에서 예약했다. 3일 권은 인천공항에서 수령이라 인청공항 1터미널 서점에서 찾았다.​가격 : 68,900원​여기에는 좀 사연이 있다. 산큐패스를 원래 유후인 갈 때만 사용하려고 2일 권을 결제했었다. 그러니까 11일, 12일 사용하겠다고 예약을 했어야 했다. 근데 예약 당시 아무 생각없이 음.. 첫 날에 할 거 없으니까 섬이나 가자!라고 생각해서 10일 11일로 예약을 해버린 것..!! 바보 같이.. 그러면 유후인에서 돌아올 때 이 패스권을 사용하지 못한다고..~! 이 멍청아..!이 사실을 전 날에 알아버려서 취소하고 모란가라오캐'>모란가라오캐'>모란가라오캐 3일 권으로 변경했다. 알고보니까 사용날짜는 수령받을 때 수정할 수 있었다.. 그치만 나는 무계획자였기 때문에 유용하게 잘 사용해서 후회하지 않는다..호호..​아무튼! 인청공항에서 수령받으면 날짜가 적혀져 있지 않기 때문에 후쿠오카 공항에서 날짜 도장을 받아야 한다. 날짜가 없으면 사용불가라고~!!​면세품 수령하고 비행기 탑승.사람이 없어서 1시간 정도 기다렸다.괜히 일찍 왔어..!!그치만 맘 편해서 좋았다.한국 안녕~후쿠오카는 정말 가까워 1시간이면 도착한다. 이렇게 가까울 수가! 제주도냐고!​​*일본 입국심사​visit japan 작성해가면 정말 편하다. 근데 지금은 사람이 그렇게 많지 않기 때문에 굳이 작성하지 않아도 호텔 주소만 안다면 없어도 상관없을 듯! 시간이 엄청 걸릴 것 같아서 걱정했는데 걱정과 달리 금방 공항에서 빠져나올 수 있었다. 이건 심사도 아니야 자국민처럼 그냥 들여보내줬다...​* 데이터 e심 카드 유심 수령 받을 시간도 애매할 것 같았고, 비행기 안에서 그 작은 거 갈다가 놓칠 것 같아서 e심을 사용했다. 실제 유심보다 저렴하고 편리했지만 와이파이가 없다면 설치할 수 없기 때문에 불편했다. 그거만 빼면 매우 편리!! 다음에도 esim 사용할 것 같다. 신문물은 사용해봐야지 않겠나?^^[투어지니] 자유여행 전문 여행사, 투어지니입니다.​시카노시마 섬 하카타 항구정말 망할 경로로 움직였다.계획이 없는 자의 말로..나는 내 숙소가 텐진이라는 것도 처음 알았다. 그저 음 교통이 편리하다고? ㅇㅋㅇㅋ 예약. 이 마음가짐으로 예약했기 때문에.. 멍청이..! 하카타 역 근처로 예약하라고!!​후쿠오카 공항 -&gt하카타 역 -&gt텐진 역 -&gt숙소 -&gt하카타 항 -&gt시카노시마 섬​후쿠오카 공항에서 산큐패스에 날짜 도장을 받고, 내일 갈 유후인 버스 티켓을 발권받았다.그리고 산큐패스를 이용해 시외버스를 타고 하카타 역에 도착했다. 공항에서 텐진역으로 바로 가는 버스는 현재 운행하고 있지 않았다.​산큐 패스를 이용하면 잔돈 준비할 필요가 없어서 정말 편리하다. 한 3000원은 감수할 정도의 편리함..숙소에 짐 맡겨두고 다시 하카타로 ..^^​* 텐진역에서 하카타 항가기요즘 구글 지도가 정말 잘 나와있어서 이동이 정말 편리했다. 그리고 후쿠오카 버스는 한글을 지원하니 다들 너무 두려워 모란가라오캐'>모란가라오캐'>모란가라오캐 말도록!​★ 텐진 역 2A 버스 정류장에서 20번/ 90번 버스 타기- 20번은 치코혼마치에서 내려서 10분은 걸어가야한다.- 90번은 부두 바로 앞에서 내려준다.​나는 20번 타고 치코 혼마치에서 내렸다. 더럽게 멀긴 했는데 조용하고 날씨도 좋아서 괜찮았다. 중국 발 황사가 없는 푸른 하늘이 정말 오랜만이었다..ㅋㅋ 날씨 최고야!!​부두에 도착하면 편의점도 있고 가게가 있는 건물이 있는데 거기 1층에서 발권하면 된다. 나는 그 앞에 터미널에 들어갔다가 아무도 없어서 청소하시는 분들에게 물어봤었다.. 무서웡..​창구로 가서 산큐패스 보여주면서 아.. 시카노시마니 이키타인데스께도..&quot이러면 표를 발권해주신다.​★밑에 사이트는 페리 시간표조금.. 힘들었기 때문에 벨과 함께 휴식을 취했다. 앞에 아쿠아리움이 있어서 상어도 구경했다. 상어 자식 앞에 어떤 물고기가 있어도 불도저처럼 치고 다니는 게 조금 재수 없었다. 내가 앉은 자리에 멍청하게 생긴 물고기가 계속 알짱거려서 조금 정들었었는데 상어한테 치여서 불쌍했다. 그 물고기 이름 뭐지?​시간표 확인을 안하고 가서 40분 정도 대기했다. 페리 탑승! 바람을 맞으면서 섬에 가고 싶은 로망이 있었기에 2층에 올라갔었는데 정말 너무 추웠고, 내... 모자... 날라갈 것 같아서 얌전히 1층에 내려왔다. 2층에서 젊은이들이 맥주까고 신나게 놀아서 좀 눈치보였었는데 ㅋㅋ 1층은 정말 조용하고 평화로웠다.. 이거지..이거 넘 맛있었다. 레몬티 2번 사먹음..시카노시마 도착!하카타 -&gt어떤 섬 -&gt시카노시마 순으로 페리가 들리기 때문에 착각하고 그 전에 내리면 안된다. 3번 째에 내리자.자전거 타기시카노시마 섬시카노시마 섬은 작아서 1시간이면 자전거로 돌 수 있다.배에서 내려서 건물을 나와 한 3분 정도 걸으면 자전거를 빌릴 수 있다.​417-1 Shikashima, Higashi Ward, Fukuoka 811-0323 일본나는 이곳을 이용했는데 항구에서 정말 가깝다.그리고 주인 아주머니가 정말 친절하셨고, 알바생이 귀엽다.^^​가면 인적사항을 기록하고, 지도를 보여주시면서 경로 설명, 주의 사항 다 알려주셨다. 나는 일본어를 할 줄 알아서 일본어로 설명들었는데 영어 설명은 어떨지 잘 모르겠다.​mtb 자전거는 2000엔으로 빌릴 수 있는데.. 크고 무거웠다. 모란가라오캐'>모란가라오캐'>모란가라오캐 근데 작은 자전거는 올라갈 때 힘들다고 하셔서 그냥 mtb로 빌렸다. mtb도 힘들다... 중요한 건 자전거보다는 몸뚱아리인 것 같다..​가게에서 빠져나와 옆 도로를 그냥 타면 되는데 .. 나는 바닷길이라고 하셨는데 왜 자꾸 도로를 타지???? 라고 생각해서 옆으로 빠졌다가 길을 잃었다. ㅋ 길치는...아니다...그치만 길 잃어서 예쁜 길도 보고 마을 구경도 할 수 있었지롱.. 시골 마을 넘 좋아.. 정말 조용하고 집들도 아기자기 예뻤다. 여기서 한 달동안 살고 싶다.. 이 섬에서 하루 있을 껄.. 아쉬웠다.​근데 일본은 놀이터가 너무 삭막해.. 그냥 미끄럼틀 하나만 있고. 다들 악력으로만 노는 거냐고..까마귀랑 무슨 매같은 게 날라다녔다. 저건.. 분명 갈매기가 아니다.. 더 크고 웅장했다고.. 내가 자전거 타고 갈 때 옆 도로에 똥을 싸지르는데 소리가 무슨 돌 떨어지는 소리가 났다. 허쉬.. 저거 맞었으면 나 진짜 울었다.사장님이 오르막길 잠깐 나온다고 해서 음.. 그렇군 하고 넘겼는데 이게.. 잠깐인가요..?진짜 힘들어 죽는 줄 알았다. 이건..자전거를 타고 오를 수 있는 곳이 아니었다.. 마음 같아선 히치하이킹해서 가고 싶었다.자전거를 끌고 가는 이 불쌍한 여행객이 보이질 않나요.. 나를 태워줘...오르막길이 끝난다는 표지판 ㅋㅋ다들 힘들었지..? 나만 힘든거 아니었지? ㅋㅋ 웃겼다.. 그 이후로 쭉 해안도로였다. 차랑 같은 도로를 써서 좀 무섭긴 했는데 다들 운전 킹이신듯유우리 노래 들으면서 달리면 기분이 체고된다.점심 (사시미 정식)시카노시마 섬자전거 샵에서 알려줬던 식당에 도착했다.이름은... 기억이 안난다.사진이 좀 거지 같지만 창가 뷰가 참 좋았다.뭔가 마을 회식 할 때 찾는 그런 식당 같았다. ㅋㅋㅋㅋㅋ 주민들 모여서 술먹고 노래부르고.. 바라카몬 처럼...콜라가 이렇게 나왔지만.. 정다우니 용서해줬다. 햇살이 죽인다.벨, 밥 먹자.영어 메뉴는 없다. 나는 주인분께 밥이랑 사시미랑 같이 먹고 싶다해서 이 정식을 추천받았다. 아 고항또 사시미오 잇쇼니 타베타잉데스.​가격은 1650엔가격이 착했다. 콜라가 350엔이었나?카드 가능!!​주인분이 정말 친절하셨고, 사시미는 그닥이었지만 밥 반찬들이 맛있었다. 집에서 만든 느낌. 그리고 무엇보다도 귀여운 강아쥐가 있었다. 날 보자마자 짖는데 내가 모란가라오캐'>모란가라오캐'>모란가라오캐 예뻐해주니까 뽀뽀하고 난리인 츤데레 강아지였다. 입냄새가 심해서 하루 종일 내 코에서 맴돌았지만 귀여워서 봐줬다.​다시 출발!! 이 후로는 계속 내리막길이라 신났다. 5시 페리 이후에 7시 페리 밖에 없어서 시간 맞추느라 좀 서둘렀다. 자전거 타고 가는 데 옆으로 어떤 자전거 아저씨가 자동차만큼의 속도로 나를 앞질러 갔을 때 조금 위축되었지만 신났다. 약간 속초 바다같기도.... 아니얏..!너무 서둘렀나..? 페리 20분 전에 도착! 자전거 샵이 카페도 같이 운영하고 있어서 말차라떼 한 잔 사먹었다. 사실 카페라떼 시켰는데 아 말차데쇼? 이래서 ???하..하잇.. 하고 그냥 받았다.일본 말차 라떼는 어떤 시럽도 안들어가나? 쌉싸름했다.처음에는 아,, 이게 모야잇.! 이라고 생각했지만 점차 익숙해졌다. 이 때부터 였을까? 나는 녹차의 맛에 눈을 뜨기 시작했다.이번에도 창구에 가서 산큐패스를 보여주며 아, 하카타니 이키타잉데스께도..&quot했다. 그러면 아저씨가 정말 천천히 발권해주신다. 정말 천천히..항구에 들어가기 전에 어떤 초딩이 와서 곤니찌와하길래 곤니찌와 인사해줬다. 뭔가 할 말이 있었나..? 내가 그냥 건물로 들어가니까 돌아갔다. 왜 왔는교..이제 집 가자!​하카타항에 도착해서 텐진으로 가려니까 버스가 하카타역으로 가는 버스 밖에 없었다. 그래서 아까 내렸던 곳으로 가야지.. 하고 일단 직진했는데 어디서 내렸는지 기억이 안나는거야.... 구글 지도에는 여기가 정류장이라는데 어디지? 근처 운동하는 아저씨한테 텐진으로 가려면 어케 가야하냐고 물으니까 자기 도쿄사람이라 잘 모르겠대.. 그래서 술먹는 할아버지들한테 물어서 정류장 찾았다. 정류장이 정류장처럼 안생겼어. 그냥 길가에 있는 구조물 같아서 찾기 어려웠다.. 난 길치가 아니라고..저녁 식사 (이자카야)텐진숙소에서 간식 먹으면서 좀 쉬었다. 짐도 풀고.. 어`~~ 힘들어 죽겄다~~ 텐진 번화가에는 멋쟁이들이 참 많아서 좀 위축됐다. ㅎ 무서운 사람도 많고.. 호텔이 살짝 골목에 있어서 밤에는 양키들이 앉아서 담배피는데 눈깔고 지나갔다.숙소 오는 길에 봐놨던 베이커리에서 슈랑 쿠키 샀다. 저 쿠키 내일 버스에서 먹으려고 샀는데 결국 안먹어서 엄마가 먹음 ㅋㅋ숙소 도착해서 간식 먹을 준비 다 하니까 엄마한테 페이스톡와서 엄마랑 전화하면서 간식먹었다. 모란가라오캐'>모란가라오캐'>모란가라오캐 귀여운 울 집 깡아지가 시무룩하대.. 언니 2틀 뒤에 간다고!! 울 깡아지1!! 힝구 빵구다..​숙소 근처에 이자카야가 많이 없길래 고냥 들어왔다. 나는 말이지 이랏샤이마세1!! 하잇!! 히토리데스1!! 이러는 시끌벅적한 이자카야를 생각했는데 이곳은 룸형태의 조용한 술집이었다. 근데 이런 곳이 맘이 더 편하지롱..배불렀는데 국물이랑 튀김이 먹고 싶어서 둘 다 시켰다. 한자 잘 몰라서 굴튀김으로 시켜버렸는데 맛있었다.일본의 튀김 비법은..도대체 뭘까..? 가는 곳마다 튀김은 100점짜리야.그냥 그랬지만 나는 다 먹었지롱.술은 무슨 블랙 하이볼? 이랑 레몬 사와 먹었는데 뭔 술 먹은 것 같지도 않다.소주를 내놔..​주문 받을 때 무릎꿇고 받아서 난 너무 부담시러웠다. 여기도 카드 가넝!가격은 다해서 30000원 정도 나왔다.​여기 길이 좀 그래서 헤매느라 두번 정도 왔다갔다 햇는데 양키들이 오네쨩!! 이러면서 나를 불렀다. 무..무서웡1!! 그래서 뛰어감 ㅋㅋ 하쒸 눈 한 번 마주쳤다고 무서워 죽겠다. 웃기는 점은 내가 이자카야 들어갈 때도 있었는데 나올 때도 그자리에 앉아 있었음.. 뭐하는 새키들이야..? 돈 없니?!노래방쟝카라이곳에 가기 위해 난 여기에 온 것 같다.7시 이후 음료는 물이랑 차만 무한 제공인 1시간은 1200엔이었나? 비쌌다.신난다.. 우버월드랑 스파이에어랑 에매 노래 불렀다.노래방은.. 밴드지..왜 한국 노래방에 스파이에어 싱잉 안들어오죠..? 이해할 수가 없네요...짱 신나.​또 숙소오는 길을 좀 헤맸다 ㅋ무슨 남자애들이 호스트도 아닌데 그냥 주점? 이런데 알바생들인 거 같은데 호객행위하더라. 나는 절대. 가지. 않.는ㄷ.다.고. 이런 표정으로 앞만보고 걸었다. 근데 좀 어리바리 공주님들한테는 말걸어서 뭐라했더라.. 어떤 곳을 찾고 있지 않으신가요? 이딴 식으로 말걸더라 ㅋㅋㅋㅋㅋㅋ그런 말 첨들어.. 대단하다.. 호스트 같어..숙소들어오는 길은 좀 헤맸지만 편의점은 들렀다. 푸딩이 정말 맛있어!저 요나맥주 유튜버 노잼씨가 맨날 드시길래 사봤는데 난 맥주가 정말 싫어.벨, 자자.왤케 옷이 벌어져 있니..미안하게..​맨날 일본은 섬나라라 귀신 많다고 하는 얘기 들어서 가위눌릴까봐 잠을 못잤다.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림그리다가 책읽다가 뜬 눈으로 밤을 지새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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