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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교환학생 9일차] 다시 간 가라오케(カラオケ)와 한식당 '극진한대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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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활기찬슬라임25
    댓글 0건 조회 4회 작성일 26-02-02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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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끝이 났습니다 2025년아 잘 가~​​​​​​1월​12월 31일~1월 1일 - 생일 기념으로 언니 집에 처?음? 놀러갔다언니가 직접 만들어 준 파스타와 피자 그리고 시킨 방어...언니 친구 한 명과 나랑 셋이서 스플렌더도 하면서 걸즈나잇 즐기다가 1월 1일 땡 치자마자 케이크 불 붙이고 술 마심 첫 곡이 뭐였더라... 데이식스 노래였는데 아무튼​​​​아침엔 일어나서 해돋이도 보고 수원역에 안녕 자두야랑 콜라보 하는 카페가 있길래 갔다가 서로에게 어울리는 부적도 뽑았다​​​​이건 생일 선물로 받은 타코야끼 기계로 만든 타코야끼 ​​​​혼자 은혼 팝업 스토어도 다녀오고​​​​나름 방꾸다꾸도 해 보고 (이건 여러 달 섞여 있음)​​​​24년 초에 읽다가 포기한 데못죽을 1월에 다시 시작도 했더라데못죽 시작 사유: 괴담출근에 브이틱이 나오길래 세계관 공유되는 게 아닌가 싶어서 시작함​​​괴담출근은 뭐...​​​​​2월​2월 4일부터 부산 홀로 여행을 떠남생일 선물로 받은 디카도 이때 첫 개시를 하였다​​​​여전히 잘 찍었다고 생각하는 저 사진들​​부산에서 만난 티원​​​​새벽 수영 다닌다고 오전 6시에도 나와 보고​​​​​2월 28일에는 소정이랑 대전 당일치기도 다녀왔다!!이 여성과 부산 여행 때도 그랬지만 첫차를 타는 미친 기개를 보임성심당이 주 목적인 여행​​​느좋 만화카페도 발견했는데 옆에서 소정이가 반딧불이의 혼례 읽는 동안 나는 잠들어 버렸다​​​​전시회도 다녀오고​​​0 = =​​​곧 개강인 사람들의 대화 수준​​​​​3월​​​​나영이랑 국전 투어 한 날​​​화이트 데이라고 사탕 사다 준 진영 씨...사탕 취향 왜 이래요?​​​​근황 토크할 때 너무 웃겨서​​​​갑자기 트위터에 보인 마인크래프트 유리창이 너무 부러워서 마스킹 테이프로 해 봤는데 마음에 드는 작품이 나오지 않았다옆에는 테무에서 산 걸로 저렇게 만들었다근데 캐나다 다녀온 뒤로 창문에서 떨어졌길래 속상함​나: 창문에 붙은 거 엄마가 뗐어?엄마: 나는 모르지나: 아빠! 창문에 붙어 있던 거 아빠가 뗐어??아빠: 나는 안 뗐지 네 방에 있는 거 안 만지는데나: (이거는 엄마의 소행이군......)​​​​​4월만우절 한정으로 나온 펭구 가렌 (특징: 귀여움)​​​​​그리고 4월의 제일 큰 행사라고 함은...바로 사전 실습의 서현가라오케'>서현가라오케 시작이다 괄호열고 뺑이의 시작 괄호닫고애들이 만든 개구리 버거 (괴물 아닙니다 개구리입니다)​​​그데 이걸 닮았긴 했네요​​​​뭐지 이건​​​​그리고 실습과 동시에 캐나다 준비도 시작한 달비자 신청을 위해 신검도 받고​​​학교에서​​​은지가 수제작 브라운도 주고​​​언니랑 마라샹궈에 양꼬치홍콩에 다녀온 기념으로 사 온 제니 쿠키도 주었다​​​4월 22일은 콜드 플레이 콘서트가 있는 날이다 그리고 동시에 나의 중간고사 기간이다...즉 첫째 날 시험을 마치고 서울 올라가서 콜드플레이 &gt다음 날 시험 이렇게 되는 미친 일정을 소화해야 하는 것​​​​시험 끝 서울(고양종합운동장) 출발​​​도착 &amp소정 만나기​​​콜드 플레이 게스트로 트와이스와 로제 님도 뵙고...​​저러고 버스 타고 천안 가서 맥도날드에서 햄버거 사 가지고 택시 타고 학교 들어가서 공부하고 있던 사람들에게 햄버거 나눔하고 나는 햄버거 먹고 혈당 스파이크에 못 이겨 자고......​같이 공부하는 사람들: 야 김윤주 언제까지 자 공부 안 해?잠자는 김윤주: 나 시험 포기할래...zzzzZZZZZ​​​4월 30일부터 죽음의 실습 시작​​​​​5월 총평: ​​​​​​​5월 어린이날 구간이 긴 방학 기간이라 혼자 인상파 전시회 다녀왔다​​​​​히지카타 생일 날 만난 트친들나 히지카타 생카 못 가서 엉엉 울었는데 제로 님이 나한테 특전이랑 마카롱까지 주심...​​​​​실습 중...... 선생님께서 커피를 사 주셨다(행복하다) / 실습 일지... / 애들 도시락 미쳤다​​​​이세계 착각 헌터 카페도 혼자 다녀오고 (혼자 잘 놀러 다녀요)​​​​실습 썰 (트위터 비계에 올렸어요)이게 진짜 웃김 (ㅅㅇ아 보고 싶다...)​​​​​실습하면 바닥이 이렇게 됨6시까지 교재교구 만들고 두 시간 자고 출근하고... 이게 무한∞ 반복나는 실습이 너무너무 힘들었고 무서웠고이것이 끝나기를 바랐다그리고 실습이 끝나면서 5월도 끝​​​​​6월누가 강의실에 라이엇 설치했냐​​​​투표하고 온 날​​​이거는 미X 백** 씨가 아메리카노 100원으로 팔 때진짜 미칠 뻔함원래 나 평일 출근 아닌데 평일 출근하고...​​​​실습 다녀온 후로 총평회를 하는데과대인 나는 이것을 위해 ppt 뺑이 치고 교수님 미팅에 대본 작성에 총평회 사회에...후배님들이 고생했다고 커피랑 서현가라오케'>서현가라오케 쿠키도 줬다​​​​언니 상견례 날:​​​​​그리고 드디어 받은 유니세프 팔찌!!! 실물로 보니 더 예쁘더라이 뒤로 맨날 착용하고 다니는 듯​​​​이건 그냥 귀여워서​​​​백만 년만에 서현이 만난 날 출국 4일 전?에 만난 듯같이 연어 맛집도 가고 클라이밍도 하고 사주도 봤었다이런 데이트는 처음인걸​​​​​출국 전 마지막 출근 날 마감 직전 사고 친 김윤주 씨...다 치우고 가셨다네요​​​​​대망의 6월 30일 캐나다 출국 날짐 끌어 주는 진영 씨친구가 인천공항에만 파는 두바이 초코도넛 있다고 해서 먹었는데맛이 어땠는지 기억이 안 나네요 ​​​​밴쿠버​​​​캐나다에 사시는 교수님이 공항까지 데리러 와 주셔서 편하게 집까지 갈 수 있었다후배와 같방을 쓰게 된 된 내향인​​​캐나다 첫 출근도 하고 반스 쇼핑도 함집 주변 풍경이 완전 기묘한 이야기세요 데모고르곤 나오셔야 해요​​​​혹시 이거 읽을 수 있으면 언어를 몇 개 할 줄 알아요? 입력해 주세요​​​​친구가 만들어 준 소듕 브라운도 함께 갔어요​​​​여기가 그 어디더라...그...아 스탠리 파크라네요​​​​대학교 사람들이랑 캐나다 와서 만난 대학원생 언니 한 분이랑 총 다섯이서 살았는데저녁도 잘 해 먹었어요점심은 도시락을 싸고 다녔어야 해서 아침마다 도시락도 간단하게 쌌다​​​​소영이랑 같이 침대 위에서 웃다가 침대 부숴진 (줄 알았던) 날새벽에 방음도 안 되는 곳에서 서로 웃음 참다가 죽는 줄 알았다 그리고 후에 비슷한 일이 한 번 더 일어나게 되는데...​​​빅토리아 아일랜드 간 날무슨 행사를 하는지 옛날 차량들이 전시되어 있음난 브라운 박사님 차도 있나 찾아보았고 비슷한 게 많긴 하더라​​​​이런 곳에서 살면 얼마나 좋을까​​​​​선생님이 사 주신 팀 홀튼 아이스 캡... 캐나다에 오면 꼭 먹어 봐야 한다고 사 주셨는데 너무 맛있었다​​​​평일엔 일하고 주말마다 놀러 다니기 바빠는데 7월 26일에는 캐나다에서 가장 큰 불꽃축제가 열린다고 해서 사람들끼리 숙소를 잡고 놀러 갔다느좋 밴쿠버 박물관도 가고​​​​​캐나다 여름의 해는 무척 늦게 진다... 불꽃축제 시작이 8시인가 9시 그랬는데 저때까지 해가 지지 않고 있었음첫날에는 무려 10시가 되었어도 해가 지지 않는 풍경을 볼 수 있었다...​​​​그 날은 숙소에서 광란의 파티가 일어났어요깔루아 밀크 퍼마시고 서현가라오케'>서현가라오케 술 퍼마시고방 하나 불 끄고 좀비 게임 하고 술 게임 하고...​​​​​담날 해장 마라탕으로 마무리​​​​​(이건 다른 날입니다)가라오케 이코요​​​​​​8월 11일부터 15일까지 데이케어 센터에서 휴가를 주셨는데 같이 사는 사람들과 방학 기간이 겹쳐 이 주간에 록키 산맥을 가기로 하였다록키 산맥은 주말인 8월 9일부터 12일까지!!그리고 선생님이 먹으라고 사 주신 옥수수... (한국 옥수수랑 다르게 초당 옥수수라서 더 맛있다고 사 주심)가는 버스 안에서 먹으려고 부엌에서 찌고 있었는데 물 부족 이슈로 인해 냄비가 타 버림집주인분께서 좀 사소한 거 하나로 예민한 성향이 있어 조심하던 눈치였는데 이거 때문에 X됐다라는 생각이 들게 되었고사람들과 열심히 냄비를 닦아가며 한 결과 사고는 수습할 수 있었다...​​​록키 초입부분 (사실 어디가 어딘지 모르겟다 다 록키 아닌가?)​​​​광고 같아서 찍은 것​​​​여기는 호그와트가 아니라 밴프​​​ 그리고 에반게리온​​​말도 안 되는 게 록키 여행 내내 사람들이랑 거꾸로 강을 거슬러 오르는 저 힘찬 연어들처럼 노래를 듣고 다녔는데마지막 돌아가는 날 투어 버스 안에서 가이드분이 틀어 주셨다정말 운명이라고 느꼈던​​​​​록키 투어 끝나고 우리는 쇼핑과 휴식을 즐기기로 했다나는 워터프론트 역에 있는 엘피 샵 구경을 다님저 아케인 엘피를 샀어요​​​길 가다가 만난 짱구 굉장해 엄청나 문들어가면 이세계로 가는 게 아닐까라는 추측도 해 보았다​​​​그리고 현지에서 도전하는 쥬라기 공원영어 자막이라도 있었다면 할 만했을 텐데 자막도 없이 보는 건 너무 힘드네요​​​​곧 8월도 지나가고... 한국으로 떠날 시간이 다가오면서애들의 졸업식 시즌도 다가왔다애들 졸업식 준비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있어서 좋았다​​​​이건 졸업식 당일날 학부모님들 드시라고 만든 것들원장 선생님: 너무 호텔식 아니에요?​​​그리고 집에 가서는 또 같이 사는 사람들과 파티를 했다각자 준비한 메뉴 꺼내놓고 다같이 먹기로 함이 집에서 술은 금지인데 몰라 그냥 마셨어​​​​​캐나다 살면서 지피티를 진짜 많이 쓴 듯이건 다른 친구가 사용하는 장면입니다​​​​​남들 스투시 살 때 안 샀는데 나 혼자 뒤늦게 사기도 하고 곧 한국 가니까 기념품 사러 다니고...​​​​​​출근 마지막 날... 그리고 킨더가든 가는 아이들도 서현가라오케'>서현가라오케 마지막 날...고작 기간제 선생님인 우리에게 편지를 주는 아이들도 있었다​​​​우리에게 주어진 마지막 과제: 졸업식 포스터 꾸미기​​​​​애들한테 풍선 선물 + 과자 선물에선생님들께는 과자 + 핸드워시 + 편지 선물을 해 드렸다마지막이라 회식으로 초밥도 먹었고나갈 때 고생했다고 좋은 선생님 될 거다 등 안아 주시면서 얘기해 주시는데 울컥하더라난 제2의 어머니를 캐나다에 두고 가는 거야...​​​​​기념품으로 과자랑 메이플 시럽 같은 것도 잔뜩 사고...​​​​떠나기 마지막 주말...맛있는 케이크도 먹고집주인분이 파티도 열어 주셨다​​​​잘 있어 캐나다...​​​캐나다 올 때는 혼자였지만 갈 때는 다같이 가서 외롭지가 않을 듯가는 길에는 윤주 나민 민석이 옆에 다다닥 앉아서 퍼시 잭슨도 봤다그리스 로마 신화에 미친 애 / 그리스 로마 신화 모르는 애 / 그리스 로마 신화에 미친 애이렇게 앉아서 가운데 있는 나민이 막 질문을 함그럼 윤주 민석이 신나서 막 대답을 해 줌​​​​​9월드디어 9월이고 한국이네요...캐나다에서 김윤주에게 LP 영업 당해서 산 사람들이 있기에 학교까지 LP 플레이어를 가지고 간다 약속을 하였고그걸 실현하였습니다수업 끝나고 다같이 LP 감상함그리고 마라탕 뒷풀이도...​​​9월 10일은 윤주 나민 경하 은총과 걸즈나잇 했던 날광란의 파티를 즐겼습니다​​​​(LCK 보는 트친이 귀여워요)​​​​친구가 인형 뽑기로 뽑아 줬어요​​​​보스를 보고 먹고 싶어진 짜장면과 짬뽕 (사실 날짜가 달라요)​​​​9월 29일호아킨 소로야 전시회 보러 간 날하나부터 열까지 전부 완벽했던 날​​​​​​​10월​​은지가 가나디를 줬어요​​​​​​그리고 추석 때 그린 그림 (손님들이 좋아했어요)​​​​​​10월 10일나: 나 이거 먹으라고 준 거야?덴지 퍼포먼스를 보여 줘야 할 것 같았다​​​​​10월은 중간고사의 날또 학교에서 밤을 새워​​​​​죽음의 8강 조 선별일 때​​​​​첫 쿠키 구울 때 (다 태움)​​​수업 때 한세 보고 있었더니 옆에 언니가 하는 말:​​​​​​8강부터 실버 스크랩스를 한 우리의 티원 님들...​​​​​자 11월입니다제 생애 첫 에버랜드에 왔습니다(추웠어요)동기들이랑 에버랜드 가서 즐기고 성균관역인가에 있는 찜질방에서 놀았어요​​​​​유아교육과 행사한 날학교 거지 같이 서현가라오케'>서현가라오케 다니는 사람​​​​이건 언니 드레스 본 날​​​​11/9 티원 쓰리핏 한 날​​​​​​​11월 18일 윤아 만나는 날드디어 성공한 쿠키 (그리고 동기들한테 다 털림)​​​맛있었다​​​​​윤아랑 바이페드 (너무 웃겨요)​​​​데못죽 단행본 굿즈​​​​​​11월 24일...다시 보니 너무 슬픈 날호떡이가 죽은 날...​​근데 윤아가 새로운 호떡이를 줘서 좀 괜찮았다...​​​​​마지막 12월...12월은 과제의 달입니다 (바빠 죽는 줄)근데 또 게임은 나름 열심히... 했나...?​​​12월 4일에 첫이 왔어요​​​내 최애 게임개인적으로는 파스모포비아라고 생각9월?에 빠져서 미친 듯이 함유튜브도 파스모만 봄​​​페르소나도 시작했는데 이건 블로그로 따로 써 볼까 생각 중...​​​기로로가 죽었어요... ​​​​​12월 5일은 윤아 만나서 주토피아 본 날 ​​​​​​​12월 12일 윤아랑 아포칼립스로 유명해진 현대 미술 전시회에 다녀왔다관계자분의 말로는 아티스트가 건물 전체 페인트나 시공 등까지 개입을 해 전시를 하고 싶으셨다고...리모델링 하는 게 아니시라고 한다대단하다고 생각​그리고 육회가 너무 맛있었다...물론 저 카페도 너무 마음에 들었고​​​​​​자 이제 과제를 해야겠지...중간 사진은 어디서 많이 본 장면인데​​​​​걸즈나잇 어게인나민 씨 생일 축하해​​​​​​그리고 시험 공부 어게인...​​​​​딸 시험기간에 김장하는 우리 엄마​​​​​USB가 감염됐는지 안 열리길래 명령어 써서 열었더니 숨겨져 있는 파일도 발견했다하지만 필요없어서 바로 지움​​​이제 4학년들 종강 + 졸업 + 크리스마스라 쓸데없는 선물 포장도 하였다같이 통화하면서 공부하는 것도 나름 좋더라​​​12월 23일 종강한 날시험 끝나고 다같이 마지막 사진 찍고 보드게임 갔다가나 온라인 시험 본다고 피시방 갔더니 다같이 가 줘서 배그 몇 판 때리고 시험 시작함4학년들 잘 가시게​​​12월 25일 윤아 만나는 날전 날 난쟁이의 쿠키 굽기 성공적 (이제 쿠키 굽기 달인이에요)​​​​분위기 좋은 바도 데려다 주고 날 위해 예약도 해 주고...넓은 테이블 석 주신 사장님께 감사드립니다행복한 크리스마스였다​​​​12월 31일에는 투썸에서 케이스 사 와서 가족들이랑 불 붙일 예정... (아마도)2025년아 잘 가!2026년에는 실습으로 시작하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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